최정윤, 5세 연하 사업가와 재혼 작성일 02-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IOTiV7F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0a6f17cfebee35cc2707609d426b0cfbc508ea6dfdaaa038befcee099ae7d3" dmcf-pid="xjz72TEo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JTBC/20260212225934160kwut.jpg" data-org-width="540" dmcf-mid="PKmrleKp7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JTBC/20260212225934160kwu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cad652fc964eaad9f1e02cd5207f412bcfc0884b3b3af610a3cd8dec08d1528" dmcf-pid="ypEkOQztpV" dmcf-ptype="general"> 배우 최정윤이 깜짝 재혼 소식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4e7ba609d729db83e2243bf8bb4eea9bc31161d8b7c52297ad16df5f31f448c" dmcf-pid="WUDEIxqFz2" dmcf-ptype="general">12일 최정윤은 유튜브를 통해 “새 가족이 생겼다”며 재혼 사실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e4f136821d4bb178af93b6e9ac72bf216f90c9d33d099637d87858bdf4918c33" dmcf-pid="YuwDCMB3F9" dmcf-ptype="general">최정윤은 “내게 '싱글맘'이라는 프레임이 크게 박혀 있는 듯하다. 예능 섭외가 많이 들어왔다. 제작진이 혼자서 하거나 아이와 하는 프로그램, 싱글맘 컨셉트로 섭외해서 거절했다”며 “이 프레임을 벗겨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공식적으로 '결혼했다'는 말을 하지 못해, 이번에 커밍아웃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f2b1f6e63cf4802a45501ac152c16085289684227f803107c8b82950964b417" dmcf-pid="G7rwhRb00K" dmcf-ptype="general">남편은 5세 연하 사업가다. 최정윤은 “ 친분이 있는 다섯살 동생이다. 같이 골프를 몇 번 치고 이 친구의 사업 홍보를 도와주다가 (가까워졌다)”며 “그 친구를 세 번째 보게 된 날, 제 딸이 저희를 양쪽에 앉히더니 '아빠, 엄마'라고 불렀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도 아이가 싫다 하면 재혼이 힘들 수 있는데 이게 인연인가 싶다”며 재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3e5d22cb57b189f5aec8488f59d707def6aba7a43ab0cfe70be4c2f5538c96d6" dmcf-pid="HzmrleKp3b" dmcf-ptype="general">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의 장남이자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했지만 2022년 이혼했다. </p> <p contents-hash="d76010558e805f4a4efd79f21928d40714140d108ef8aac1df6cc4f72f53d597" dmcf-pid="XqsmSd9UUB"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소속사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승기, 스켈레톤 공동 8위로 메달 사냥 '빨간불'...선두와 1초13 차 02-12 다음 용담, 26기 경수 사전 선택 후회…“미스터 김에 가고 싶었다” (나솔사계)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