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AOA 초아, 판촉 알바로 월 500만 원 벌어…"뭘 해도 '될 놈 될'" 작성일 02-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돈 많이 번다고 행복하지 않아"<br>초아, 악플에 선전포고 "이런저런 이야기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b99vkL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1212d5b7b640d135232dac32bf300ebafae516c989a3255c9ac38c85fe1b42" dmcf-pid="VTK22TEo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초아가 데뷔 전 아르바이트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 초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ydaily/20260212230217608eyom.jpg" data-org-width="640" dmcf-mid="KtyYYo8B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ydaily/20260212230217608ey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초아가 데뷔 전 아르바이트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 초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6f0cc88273f68c9c23e6685b4b359ab92d608c3fb2d6db3eece2681d055880" dmcf-pid="fy9VVyDgw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그룹 AOA 출신 초아가 아르바이트로 월 500만 원의 수익을 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b81e995f25a582ff285d05c5c03ad92c2824a741402ccc664d5f8f34c3d577a" dmcf-pid="4W2ffWwaEM" dmcf-ptype="general">최근 한 커뮤니티에서 '이게 가능? 데뷔 전 판촉 알바로 월 500 벌었다는 아이돌'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이는 과거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인턴 MC로 초아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장면이다.</p> <p contents-hash="fe83542ef90029ba7faac3f0bb6e5f6e6cc22a5e83f3e001fbaac9faf08631c6" dmcf-pid="8YV44YrNrx" dmcf-ptype="general">초아는 "20살 때 IPTV 판촉 영업 아르바이트를 해 팀 판매 1등 찍고 한 달에 500만 원 이상 벌었다. 중부영업팀에서 판매 1위를 했다. 고객이 두 시간 동안 물어보면 두 시간 동안 친절하게 설명해 드렸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72d75c72bce603690cd5b23b18a6bb7ab9f5721537e227fb33f9d31f9e6675" dmcf-pid="6Gf88GmjrQ" dmcf-ptype="general">또 다른 방송에서 그는 "1년 동안 쓸 거 다 쓰면서도 2000만 원 모았다. 돈은 일부 차비, 밥값, 치아 교정비 등 걸그룹에 재도전하기 위한 비용으로 썼다. 당시 돈을 많이 벌었지만 돈을 많이 번다고 행복한 게 아니었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1b3e05fe4c459b3431f6118d617969b1ad1b8e5664fd81ef63ecbe770c3c5c" dmcf-pid="PH466HsA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초아는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그룹 AOA를 탈퇴했다. / 초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ydaily/20260212230218894rddd.jpg" data-org-width="640" dmcf-mid="9chSSd9U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ydaily/20260212230218894rd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초아는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그룹 AOA를 탈퇴했다. / 초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ab456027f131d07c363a0b3c728650e6f262a2e8138fe1b5a3c657f305fa09" dmcf-pid="Q4Eww4pXO6" dmcf-ptype="general">앞서 초아는 유튜브 채널 '팡팡 변호사'에 출연해 루머와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악플도 그렇고 합성 같은 것도 있지 않냐. 저는 그것도 어떻게 보면 관심일 수 있으니까 조치 안 하겠다고 했다. 근데 근래에는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돈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7c4f2aea0932de744c05ae9af34aaad6980f887ba8604e05349cf7316b75ca2" dmcf-pid="x8Drr8UZr8" dmcf-ptype="general">초아는 "가만히 있으니까 기정사실 되는 것 같아 도를 넘는 건 잡고 가야 되겠다고 결심했다"라고 덧붙였다. MC는 다시 태어나면 연예인을 하고 싶은지 아니면 그 외 직업을 갖고 싶은지 물었고 초아는 "제가 대단한 존재가 아닌데도 너무 저를 대우해 주시고 기쁨을 드리는 게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390bee7ccae88a82eaefe26a8585acc976169c3bedd4d06d035f5f7fb8b1bd" dmcf-pid="ylqbblAim4" dmcf-ptype="general">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해 '단발머리', '심쿵해' 등 히트곡을 선보였다. 2017년 불면증과 우울증으로 팀에서 탈퇴한 후 활동을 중단했으나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과 다양한 콘텐츠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용담, 26기 경수 사전 선택 후회…“미스터 김에 가고 싶었다” (나솔사계) 02-12 다음 “저 이번에 내려요” 한가인, 전지현 박카스 멘트 착각 ‘굴욕’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