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한 컬링 믹스더블 '선영석'…"1승 함께 응원해준 분들께 감사"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2 29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061000"></iframe></div></div><b>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메달 획득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선영석' 김선영과 정영석이 조별리그에서 3승6패를 기록하고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12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귀국한 '선영석'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다"며 "4월 세계 선수권에서 더 보완해서 좋은 모습으로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 "1승했을 때 모두 다 같이 눈물 흘려주시고 진심으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했습니다.</b><br><div class="box_cont hline1" style="margin: 32px 0 21px; padding: 0; box-sizing: border-box; display: block; border-top: 1px solid rgb(17, 17, 17);"></div><br> Q. 올림픽 마치고 돌아왔는데, 소감 한 마디씩 한다면? <br><br> Q. 이번 올림픽에서 각자 어떤 점을 가장 크게 배웠는지? <br><br> Q. 올림픽 팀킴 언니들의 중계 해설 들었는지? <br><br> Q. 힘든 순간 어떻게 서로 격려하며 이겨냈는지? <br><br> Q. 김선영 선수, 3회차 올림픽 출전했는데 4회차도 도전? <br><br> Q. 정영석 선수, 첫 올림픽 도전이 어떤 경험이 됐는지? <br><br> Q. 4월 세계선수권 대회, 어떻게 하고 싶은지? <br><br> Q. 현지에서 컬링 여자대표팀 만났는데 아이스 팁 등 전달? <br><br> Q. 팬들,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 <br><br> Q. 앞으로의 계획이나 하고 싶은 못다한 말? <br><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2/0000478315_001_20260212225814571.jpg" alt="" /></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황희정 "'황희찬 갑질'은 악의적 짜깁기…'골때녀' 하차 논의 NO" [인터뷰 종합] 02-12 다음 "올림픽, 뭐 별거 아냐"...'피겨퀸' 한 마디에 강해진 최가온 마인드 [2026 밀라노]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