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통과 순간 '휙' 뒤돌기? "오만한 세리머니" 혹평 작성일 02-12 30 목록 <!--naver_news_vod_1--><br>#동계올림픽<br><br>쇼트트랙 혼성계주에서 마지막 주자로 나선 이탈리아의 시겔이 결승선을 1위로 통과하는 모습입니다.<br><br>그런데 마지막 순간, 몸을 180도 돌리면서 마치 뒤따라오는 선수들을 바라보는 것 같은데요.<br><br>이런 돌발 행동을 두고 미국 매체는 "우스꽝스럽고 오만한 세리머니"라며 "대회 최대의 악당 중 한 명이 됐을지도 모른다"고 혹평했습니다.<br><br>하지만 시겔은 "홈 관중의 열기에 보답하기 위한 행동"이라며 "상대 팀을 무시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고 합니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 스켈레톤 간판' 정승기, 1-2차 주행에서 공동 8위...김지수 15위 [2026 동계올림픽] 02-12 다음 올림픽 첫 도전서 결선행…정대윤, 최선 다한 모굴 질주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