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현장서 음주한 핀란드 스키 총감독, 중도 퇴출[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12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회 종료 후 후속 조처 예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12/NISI20260212_0001005327_web_20260212211720_20260212222520044.jpg" alt="" /><em class="img_desc">[프레다초=AP/뉴시스]핀란드 스키 선수. 2026.02.10.</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총감독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술을 마셔 퇴출당했다.<br><br>핀란드올림픽위원회는 12일(한국 시간) 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이고르 메드베드 감독을 귀국 조처했다고 밝혔다.<br><br>슬로베니아 출신의 메드베드 감독은 2024~2025시즌을 앞두고 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총감독을 맡았다.<br><br>하지만 동계올림픽 기간 음주 문제로 조기 귀국길에 올랐다.<br><br>핀란드 매체 헬싱키타임스에 따르면 메드베드 감독은 대회 기간 음주와 관련한 팀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이에 핀란드스키협회와 핀란드올림픽위원회가 퇴출을 결정했다.<br><br>핀란드스키협회는 "올림픽이 끝나면 이번 사안을 재검토해 적절한 후속 조처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모굴 정대윤, 첫 올림픽에서 결선 진출…1차 주행 중 미끄러져 20명 중 19위 02-12 다음 [2026 밀라노] 스켈레톤 정승기, 1·2차 주행 합계 공동 8위…선두와 1초13 차이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