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자유남편’의 화려한 피날레 “당근으로 족발 모임” 작성일 02-12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9wWL4q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20741969114ed0e44dc9aa9a847dcc2ebb140825a8085d13bfed3c1854df05" dmcf-pid="Bq2rYo8B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장성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SEOUL/20260212221545293dmka.jpg" data-org-width="700" dmcf-mid="7cDu6HsA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SEOUL/20260212221545293dm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장성규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f1bf12e095d70b06a4fd28190298a89cfb6d02d5406c50ab2512d4dca561fa" dmcf-pid="bBVmGg6bS1"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아내와 아이들이 집을 비운 ‘자유남편’의 마지막 밤을 동네 주민들과 함께 화끈하게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41e6528d58c6f99f94472937e568843198a01754bef3f61079b7264b4fa948b0" dmcf-pid="KbfsHaPKW5"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12일 자신의 SNS에 “자유남편 마지막 날을 그냥 보낼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며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25f7a21642abf95f993c8c6a0b6ce127e0b907d99ce0c3dff773a1990916819" dmcf-pid="9mh2J0TsTZ"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마침 당근에서 감튀(감자튀김) 모임이 유행이라길래 족(발)같은 모임을 주선해 보았다”며 “내가 나를 인증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오랜 기다림 끝에 동네 주민들을 만나 마지막 밤을 불태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식당에서 주민들과 함께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는 인증샷을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400f4b8457f3b2f6c1c6bc36ca56eb1034be71436775c1223fb166b8f7f4b8" dmcf-pid="2slVipyO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SEOUL/20260212221545582hcjb.jpg" data-org-width="700" dmcf-mid="zeLXqCNd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SEOUL/20260212221545582hcj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ea1b0c44f3ef50aa9327f77077e15c7fb63652e1d5d2b5fc69df7fcdc1614c" dmcf-pid="VOSfnUWISH" dmcf-ptype="general"><br> 그는 “아내가 없는 마지막 날 저녁입니다. 저 놀고 싶어요”라며 “제가 쏠 테니 고덕에서 족발 드실 분 선착순 4분 모십니다”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올렸다. 이에 주민들은 “성규 신생아실 동창인데 진짜 성규면 가겠다”, “고등학교 때 어떤 동아리였나, 맞히면 가겠다”며 반신반의하는 유쾌한 반응을 보였고 결국 선착순 4명의 주민이 모이며 모임이 성사됐다.</p> <p contents-hash="0bb7dd3bb291e8f9654bca617a6b426ea03e1629372df9cb63db273ca734ac84" dmcf-pid="fIv4LuYChG" dmcf-ptype="general">앞서 장성규는 지난달 21일, 아내와 두 아들이 3주간의 영어 캠프를 위해 발리로 떠났다는 소식을 전하며 설레면서도 걱정되는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약 3주간의 ‘자발적 싱글 라이프’를 즐긴 그는 가족들의 귀가를 앞두고 동네 주민들과의 족발 회동으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 것.</p> <p contents-hash="611d3ec148791c5422968ef14c83dbc1a30551ebf23f2a5cac2862e2b4348ab5" dmcf-pid="4CT8o7GhWY" dmcf-ptype="general">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초등학교 동창인 아내 이유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빠이 빠이야' 소명 "투병으로 시련 겪어…아들·딸 모두 가수"(특종세상) [TV캡처] 02-12 다음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첫 경기서 아쉬운 역전패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