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핀란드 스키점프 감독, 올림픽 기간 음주로 귀국 조치 작성일 02-12 44 목록 <strong>"올림픽 종료 후 재검토 후 후속 조처"</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29/2026/02/12/202668011770901823_20260212221512582.jpg" alt="" /><em class="img_desc">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총감독이 음주 문제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퇴출됐. 사진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6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개막식 공연이 펼쳐지고 있는 모습. /뉴시스</em></span><br><br>[더팩트ㅣ김수민 기자] 핀란드 올림픽위원회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기간 중 음주 문제를 일으킨 스키점프 대표팀 이고르 메드베드 총감독을 귀국 조치했다.<br><br>핀란드 올림픽위원회는 12일(한국시간) 메드베드 감독을 귀국 조치했다고 밝혔다. 현지 매체 헬싱키 타임스는 핀란드 스키협회와 올림픽위원회가 대회 기간 음주와 관련해 내부 규정에 근거해 그의 경질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br><br>핀란드스키협회는 "올림픽 종료 후 이번 사안을 재검토하고 적절한 후속 조처를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br><br>슬로베니아 국가대표 출신의 메드베드 감독은 2024-2025시즌을 앞두고 핀란드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았지만, 부임 후 첫 올림픽 현장에서 규정 위반으로 중도 하차하게 됐다.<br><br><b>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b><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br><br> 관련자료 이전 스켈레톤 정승기 1·2차 합계 8위…김지수는 15위 02-12 다음 중심 무너져 안타까운 미끄러짐… 정대윤, 동계올림픽 男 모굴 2차 결선 진출 좌절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