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예 아저씨’ 성공 CEO 찾아 해외로! 작성일 02-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7·18일 KBS1 ‘글로벌 한인기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qcaqXSk0"> <div contents-hash="695d0576e8c51cdabe60c4572664d94055a11fbefcd0d54e64d916930a872aa6" dmcf-pid="7vBkNBZva3" dmcf-ptype="general"> 중장년 세대에게는 드라마 ‘태조 왕건’의 궁예나 ‘야인시대’의 김두한으로, 젊은 층에게는 ‘동네 한 바퀴’에서 돌아다니며 맛집에서 식사하는 아저씨로 기억되는 배우이자 방송인 김영철이 재외동포를 만나러 떠난다. 17일과 18일 오후 9시 30분에 KBS1에서 방송하는 ‘글로벌 한인기행 - 김영철이 간다’에서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f4d928bd80d689d80879c81ebd5955cc1277c0b514427381c0305e68ed1b9a" dmcf-pid="zTbEjb5T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해외에서 한국을 알리는데 노력하는 재외동포를 만나 이야기를 듣는 KBS1 ‘글로벌 한인기행 - 김영철이 간다’가 17일과 18일 오후 9시30분에 방송된다.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egye/20260212215952887robt.jpg" data-org-width="1000" dmcf-mid="UMrzprnQ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egye/20260212215952887ro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해외에서 한국을 알리는데 노력하는 재외동포를 만나 이야기를 듣는 KBS1 ‘글로벌 한인기행 - 김영철이 간다’가 17일과 18일 오후 9시30분에 방송된다.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e5b86146dec949533904b3e3093b9023451e12f570f98f4c019bc252c22bf1" dmcf-pid="qyKDAK1yot" dmcf-ptype="general"> 해당 프로그램은 재외동포 중 성공한 사업자들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17일에는 애틀랜타 뷰티 산업의 리더 박형권 회장을 만난다. 박 회장은 미국에서 활동하는 기업인으로, 미용용품 전문 리테일 체인 뷰티마스터(Beauty Master)의 설립자이자 회장이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시작해 현재는 플로리다주 주요 도시에 매장이 있다. </div> <p contents-hash="e2fa339e560d2f5e923fd7535383fbd40056fa406dbf5786a160e4e139284532" dmcf-pid="BW9wc9tWj1" dmcf-ptype="general">그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잘 알려져 있다. 2023년 조지아 소수민족 비즈니스 어워드에서 평생 업적상을 수상하고, 2024년에는 대한민국 글로벌리더 시상식에서 글로벌 리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0년 코로나19 대유행 당시에는 조지아주 재난관리청에 수술용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했다.</p> <p contents-hash="9a0553899e604c31fd68420b18ad6a9855d75afb3aaa34b4d5634f25113fc9a6" dmcf-pid="bY2rk2FYN5" dmcf-ptype="general">18일에 방송하는 2부에서는 일본 히로시마 원자폭탄 피해자 위령비 이전에 앞장선 권양백 하쿠와 그룹 회장을 만나 이들이 타국에서 치열하게 일궈낸 성공의 비밀과 한인으로서의 자긍심을 조명한다. 재일 교포 2세이자 원자폭탄 피해자인 권 회장은 오물 처리업과 호텔업 등으로 성공해 히로시마에서 개인소득세를 가장 많이 내는 사람으로 유명하다. 민간단체 히로시마 지부 재정 고문도 맡고 있다. 특히 1970년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 밖에 세워져 2만여 한인 희생자를 기리던 위령비를 1999년 공원 안으로 옮기는 데 앞장섰다.</p> <p contents-hash="2f74221d7b7fd108a501e6e45ad9e86944358557cd3fd2500e34da0db389607d" dmcf-pid="KGVmEV3GkZ" dmcf-ptype="general">이복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 발라더’ 25년 감미로운 음악 여정 02-12 다음 사찰 음식에서 배우는 ‘덜어내기’ 味학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