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신이야?” 차승원에 혼난 대니구, 깜짝카메라 진실에 오열 “韓 끝난 줄”(차가네) 작성일 02-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0S85CE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2e3a87e3196eafc423fdff5df5dc7ed4243e93f6198ee27457fea1da43ac87" dmcf-pid="fpsnZEd8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차가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212818927nppp.jpg" data-org-width="640" dmcf-mid="9WfFob5T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212818927np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차가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53c9a3dd2e1f8cb7c348d9ad3a5c7dca34b2255cacb8c80ca7cd363336f195" dmcf-pid="4UOL5DJ6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차가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212819239zcsf.jpg" data-org-width="640" dmcf-mid="2rXmbyDgC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212819239zc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차가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8uIo1wiPW5"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de39a14dc7f8d55debc6424498c6d34a4212ef34bce5be51e825a93a33525ef8" dmcf-pid="67CgtrnQvZ" dmcf-ptype="general">배우 차승원의 깜짝 카메라에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오열했다. </p> <p contents-hash="a81866258d5ba9b05ebcb56bf7663754176d2e61a3aba85e788eb023823f1a07" dmcf-pid="PzhaFmLxWX" dmcf-ptype="general">2월 12일 방송된 tvN 예능 '차가네' 6회에서는 스케줄 때문에 먼저 한국으로 돌아간 딘딘을 제외한 차승원, 추성훈, 토미, 대니 구의 일본의 매운맛 찾기 여정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aeddd845d680db3becf045ee18ed2ba1d0b29b8d6c8edb3f07c6e426948fb9bb" dmcf-pid="QqlN3soMTH" dmcf-ptype="general">이날 차승원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추성훈은 개인 용무를 보러 갔다. 추성훈은 그러면서 대니 구에게 시부야에 사는 친구와의 만남을 추천했고 대니 구는 모두가 자유 시간을 보내는 줄 알고 친구를 만나러 숙소를 떠났다. </p> <p contents-hash="2919ef35011fe1e3c3e702cd11ea65313565d97cba44214b90475dc2ce63aa5f" dmcf-pid="xBSj0OgRyG"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차승원은 숙소에 아무도 없자 전화를 걸기 시작했다. 추성훈은 개인 용무로 돌아올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고, 근처 편의점에 가있던 토미는 전화를 받자마자 숙소로 복귀했다. </p> <p contents-hash="9813038e3da893451605c3b39b79fdbcd9f8c6e0967286f11d27d5b4ca59215f" dmcf-pid="yw6pN2FYWY" dmcf-ptype="general">문제는 대니 구였다. 토미가 "잠깐 친구 만난다고 했는데"라고 하자 차승원은 "얘도 내가 늦게 들어올 줄 알았겠지"라고 말했다. 이어 잠시 생각하던 차승원은 "대니 한번 깜짝 카메라를 해볼까?"라고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66da82d8187e8c8e91e72fa389cd3da1b566a38feb83e4e8e21380dbac58c6ab" dmcf-pid="WuIo1wiPyW" dmcf-ptype="general">이후 대니 구가 장난을 치며 들어오자 차승원은 분위기를 무겁게 잡고 화난 연기를 시작했다. 차승원은 "제정신이냐. 왜 나가가지고. 지금 몇 시냐. 도대체 뭐하는 거냐. 너 여기 일하러 왔는데 그 친구가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을 하거나 앞으로 어떻게 해야겠다 계획을 얘기해줬냐. 안 하고 싶은 거냐"고 잔소리했다.</p> <p contents-hash="5cd9e0a6f1bd9848063796fdb856fc8182263160bbddd9879819c35450f850f9" dmcf-pid="Y7CgtrnQSy" dmcf-ptype="general">대니 구는 "아니다. 완전 솔직하게 설명하자면 제가 너무 길을 잃었다. 구글 맵을 보면서 너무 길을 잃었다. 이건 너무 죄송하다. 우버를 부르려고 했는데 안 잡혔다. 너무 가까웠다"고 사과했다. "알았으니까 자도 내일도 나가"라고 화내던 차승원은 대니 구의 그럴 듯한 사연에 더이상 할 말이 없자 "그만해도 되겠지 이제? 빨리 와서 앉아"라며 깜짝 카메라를 알렸다. </p> <p contents-hash="2c8ad3aa46e592cd6da39e73c1c5cb752488ea952fde046eae113aa3863d34a3" dmcf-pid="GzhaFmLxvT" dmcf-ptype="general">그제야 차승원이 진짜 화난 게 아니라는 걸 안 대니 구는 주저앉아 울기 시작했다. 미안한 마음에 대니 구를 직접 일으켜준 차승원은 "너 울리려고 한 것"이라고 너스레 떨었다. 대니 구는 "진짜 오는 게 원래 10분인데 30분 걸렸다"며 "저 이렇게 혼나본 거 진짜 대학원 이후로 처음"이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e3d222f7020c6305b8e4eda94016a72e5edaf16100cb15015c05d57c0a8452a3" dmcf-pid="HqlN3soMWv" dmcf-ptype="general">대니 구는 "이런 몰카 하지 마라. 저 진짜 여리다. 내일 나 지짜 엄마한테 전화해야 되겠다, 한국도 안 가고 미국 가야 하나 생각했다. '한국 끝났네'라고 생각했다. 형님이 그러시니까 망했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XBSj0OgRWS"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ZbvApIaeS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팬 무시 논란’ 장현승, 180도 달라졌다… 차량 대절→노래·춤까지 OK [RE:뷰] 02-12 다음 김수영 "'개콘' 폐지 후 바나나 사업, 폐기 비용만 몇천만 원" [TV나우]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