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아들 유치원 안 보내는 이유 밝혔다…"귀여워서 못 보내" 작성일 02-1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3Xk2FY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6c3df9db3174f84e56dacd3aa784f36992e93f993529e79c28efcafb15ee78" dmcf-pid="B00ZEV3G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oneytoday/20260212213237202mhbj.jpg" data-org-width="1200" dmcf-mid="zIIDPXOc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oneytoday/20260212213237202mhb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b6b29b8367a68153ce35f347a172afd1b6e884f06328c678834e8212f4ad27" dmcf-pid="bPP2Gg6b1v" dmcf-ptype="general">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31)가 2살 난 아들을 유치원에 보내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c6cc68b46b94c10da5619d2580c92cd6bde17aea0d05fa88e139f091ffd0a06" dmcf-pid="KQQVHaPKXS" dmcf-ptype="general">12일 손연재 유튜브 채널엔 '연재의 우당탕 이사 준비'라는 제목 일상 브이로그가 올라왔다. 영상에서 손연재는 아들 준연군을 올해 유치원에 보내지 않기로 한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f7a34545b092fc9e3e6a61800f740c2f92242cf9a993ee05e5baf0e0f8b4979" dmcf-pid="9xxfXNQ9tl"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유치원에 안 가는 아기가 많이 없다"면서도 "(유치원 안 보내는) 별 이유는 없다. 교육적인 대단한 뜻이 있는 건 아니고 그냥 너무 귀여워서 못 보내겠다"고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7654400fa5a6798a1759d56edc29c749a30903ee5b3c253ae547334fb8d8d4d" dmcf-pid="2MM4Zjx2th"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또 "준연이가 아직 말을 못 한다. 남자애들은 좀 느릴 수도 있는데 다른 친구들은 다 잘하더라. 그래서 (준연이가)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으니까 가정 보육하면서 여기저기 많이 데리고 다니려고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66d9d730cb685d118aada8412d130305ba7481f7b06917b3e5ec1de5686ef7" dmcf-pid="VRR85AMVGC" dmcf-ptype="general">최근 둘째 임신 준비를 위해 증량하겠다고 선언했던 손연재는 "지난주까진 잘 먹었는데 밥태기(밥+권태기)가 왔다"며 "저는 신경 쓰이는 일이 있으면 밥을 못 먹는 성격"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b060913d0f680df2562692e613580499b68c97c16dc9caa09a0aa5cc4630aea" dmcf-pid="fee61cRft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작 활동, 씹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한다. 안 씹는 거 위주로 먹으려다 보니 자꾸 음료로 때우게 된다. 프로틴을 사서 먹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d93e09720a4ac0cddd35aeab3274083de3086536a5951d2abecfb756048f908" dmcf-pid="4ddPtke4YO" dmcf-ptype="general">둘째 임신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손연재는 "2024년생 (자녀를 둔) 엄마들 최대 고민이 '올해 아이를 낳을 것인가'라더라. 이제야 옷이 맞고 정상인으로 돌아온 느낌인데 다시 그런 상태로 돌아갈 생각하니까 망설여진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127a9c6b744273ea5f48693a273842264b67c8875615763bfdda8512b52d07b" dmcf-pid="8JJQFEd81s" dmcf-ptype="general">그는 "근데 제가 전국 방방곡곡에 둘째를 낳겠다고 해서 무를 수가 없다. 계획을 안 하면 끝까지 미루는 제 성격을 제가 알기에 일부러 더 말하고 다녔다. 열심히 키우고 나중에 놀겠다"며 의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ee045df310d6dd0bdb2ceb1ec0c4df0056426db03197848ed2183bc6810409ea" dmcf-pid="6iix3DJ6Hm"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2012 런던 올림픽 개인 종합 5위,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 종합 4위를 기록했다. 2017년 은퇴 후 2022년 9살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5ee9b5106fe74b7690e8012c9886ee20fd12f4fd29e1eb35596695c07126e0d1" dmcf-pid="PnnM0wiP5r"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日 헬스장서 이 악물고 운동…대니구 '충격' 02-12 다음 장윤정, 母와 절연 후..."74세 父, 내가 해준 음식 코 박고 드셔"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