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인터뷰 거절 사건' 언급 "날더러 한가인이라더라..자괴감 느껴" 작성일 02-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HMtrnQ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c9cf814459f075f8143493064d846fe43dbabd9776a8b47582e10446f3693c" dmcf-pid="pgw7Id9U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tvnews/20260212210813920iqqj.jpg" data-org-width="608" dmcf-mid="3q8IM0Ts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tvnews/20260212210813920iq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7f32175ffb1f877772645f1aaebb634947084811d58b0323f3f6c4b902adf9" dmcf-pid="UarzCJ2uvg"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한고은이 과거 인터뷰를 거절했던 사건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8f9a7203b8812bb3a0fd97c4467f995c71ff973bcb85b35c22f9a81c8c4b4411" dmcf-pid="uNmqhiV7ho"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한고은이 후배들을 만난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6d9847d095f4edc8760532279ce99f261a7bbb735e77ef5aff77afc1bd21fff2" dmcf-pid="7jsBlnfzWL" dmcf-ptype="general">이날 한고은은 과거 자신의 이름을 '한가인'이라고 잘못 부른 인터뷰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한고은은 "너무 옛날 일이긴 한데 정확히 기억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2c29c66709439734bd36919fd9cd7af2c74ea1946b7ec735707479e5738c7812" dmcf-pid="zAObSL4qln" dmcf-ptype="general">그는 "한가인 씨가 나보다 훨씬 잘 나가고 유명했다. 그런 유명한 분이 있는데 (리포터 분이) 날 잡더라. 난 그때 속으로 '이 사람이 날 굳이 인터뷰 하고 싶지는 않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하고 싶지 않았지만 (일단) 앉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e2253d1815dc2e23acb6aa4b40e1d16c3c35dd36d8b1ee1df0f0c814b273f3e7" dmcf-pid="qcIKvo8Bv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고은은 "나한테 '한가인씨'라고 해서 '한가인 아니다'라면서 웃었다. 죄송하다고 하더니 또 '한가인씨'라고 부르더라. 그때 속으로 '거봐. 넌 날 인터뷰 하고 싶지 않았잖아. 괜히 붙잡아서 왜 날 민망하게 만들어' 싶었다. 화가 나진 않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899dc37d551bfa6ceca723e5a3dfe0ff8cab0a7ba87f2d3b05e029d6da85d16" dmcf-pid="BkC9Tg6blJ" dmcf-ptype="general">"(리포터에게) 화가 나거나 서운하지는 않았다"고 전한 한고은은 사과를 받았냐는 질문에 "그분이 날 찾아올 수 없었다. 석고대죄할 만큼 큰 일도 아니지 않느냐. 정신 없으니까 그럴 수 있다. 사과를 받아야겠다는 마음도 없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700946112034db2718515d987c1503a8e33ce9c1de12824eba0ecf83173590fc" dmcf-pid="bEh2yaPKy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나도 지나다가 다른 사람 이름으로 부른 적도 있다. 나한테는 아무런 의미나 타격이 없는 일이었다. 그냥 '나는 그렇게 유명한 사람이 아니구나'라는 자괴감은 약간 느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KDlVWNQ9l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겨 아이스댄스 프랑스 보드리-시즈롱, 판정 시비 속 금메달…프랑스 심판이 높은 점수 줘 02-12 다음 '255억 승소' 민희진, '아일릿→뉴진스 표절 의혹' 제기도 인정받았다...法 "반박 증거 불충분"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