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끊어질 듯 아프지만”...오상진, 딸 위해 ‘이것’ 만들었다(편스토랑) 작성일 02-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3peUWI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008b5dcd654c5eadccb51280633bdc3005631c22faf7696c7db81838ed7c5b" dmcf-pid="bm0UduYC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편스토랑’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tartoday/20260212210309047ceex.jpg" data-org-width="700" dmcf-mid="qchSqvkL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tartoday/20260212210309047ce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편스토랑’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dc6e10ce57342ff8341fc09235c9e4231bc940742b581f57cadcfa8fa18a50" dmcf-pid="KhzBob5T1G" dmcf-ptype="general"> ‘편스토랑’ 오상진이 딸을 위해서 팔이 끊어져라 요리하는 눈물겨운(?) 모습을 보여준다. </div> <p contents-hash="7fa485bcb2b6789e4eb5667725e038413dc4b38bbc8cdc7be49c1d3d43731262" dmcf-pid="9lqbgK1y1Y"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지난주 분당 최고 시청률 5.6%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오상진이 또 한 번 출격한다.</p> <p contents-hash="11409a4069617908736890583835235c485829970070d9fcb1fc3e0f75c9ae88" dmcf-pid="2SBKa9tWXW" dmcf-ptype="general">아내와 딸을 위해 ‘오집사’로 살고 있는 오상진의 무한 요리 일상이 이어진다.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온몸이 부서져라 요리하면서도, 아내와 딸이 잘 먹는 모습만 보면 헤벌쭉 빙구 미소를 짓는 오상진의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4b7e5917b3b82f6a7fa0c98b41e2074ea8b1a7767636af19fbe2d00266b9a9f" dmcf-pid="Vvb9N2FY1y" dmcf-ptype="general">VCR 속 오상진은 “수아(7살 딸)가 채소를 안 먹으려고 해서 오만가지 카레를 만들어 봤는데 ‘팔뚝 카레’ 만한 것이 없다”라며 온 힘을 다해 장시간에 걸쳐 팔뚝으로 양파를 짓이기듯 으깨며 볶았다. 그야말로 팔뚝을 갈아 넣었다고 해 ‘팔뚝 카레’라고 부른다는 것.</p> <p contents-hash="ea2c5a95d836b20ad2e8d607c73631e067e079d9f1418f2c6777f3e98fe76794" dmcf-pid="fTK2jV3G1T" dmcf-ptype="general">오상진이 전완근을 갈아 넣고 있을 때 딸 수아가 쪼르르 다가왔다. 아빠 껌딱지 수아는 요리하는 오상진 머리에 장난감 파마롤을 마는 등 계속 장난을 쳤다. 오상진은 머리에 파마롤을 말고도 헤벌쭉 빙구 웃음을 지으며 요리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0016e755171cad90d453c0a87f1d5ffb0907f91e44192f741cfeeabbea703509" dmcf-pid="4y9VAf0H5v" dmcf-ptype="general">그때 냄비를 들여다본 수아가 “이거 양파야?”라고 물었다. 팔뚝을 갈아 넣은 노력이 순식간에 사라질 상황. 수아는 아빠의 ‘팔뚝 카레’를 한 입이라도 먹었을까.</p> <p contents-hash="1ab57f3356f8cd62bed987750b44d67b090788820e910d663517624e52c5d1c1" dmcf-pid="8W2fc4pX5S" dmcf-ptype="general">‘오집사’ 오상진의 요리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임신한 몸으로 하루 종일 일한 사업가 아내 김소영이 밤 10시 넘어 퇴근하기 때문. 퇴근하자마자 남편이 정성껏 차려 놓은 밥상을 발견한 김소영은 “하루 종일 요리했네. 삼시 6끼를 했네”라며 감동의 리액션으로 화답했다.</p> <p contents-hash="984de8b4d47bcc5baa3239dd1685910cf3364cfced994ccdf806c1dfd416e864" dmcf-pid="6YV4k8UZZl" dmcf-ptype="general">김소영은 남편을 바라보며 “일 끝나고 집에 왔을 때, 토끼 같은 남편과 딸이 같이 잘 있는 모습을 보면 하루 피로가 다 풀린다”는 CEO 아내의 명언(?)을 쏟아냈다. 오상진 역시 ‘오집사’ 생활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는 후문.</p> <p contents-hash="676209c4378ce3cb72791b1ff41eb6c52ed8a1d8c19a1119336d5a943e4eab42" dmcf-pid="PLTW9YrN5h" dmcf-ptype="general">‘편스토랑’은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022aba2453db7ed4c4eda60cae6adff66536c876e5380be67049ecdde3a4f77" dmcf-pid="QoyY2GmjYC"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 소리 소름끼쳐"…박나래가 말한 37개 문장, 전현무와 '운명전쟁49' 중심축 [TEN스타필드] 02-12 다음 차승원, 日 비싼 동네에 잡은 숙소에 감탄‥사우나에 “여기 대박이다”(차가네)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