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현장서 음주”…핀란드 스키점프 총감독 퇴출 작성일 02-12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2/12/0003617753_001_20260212210014099.png" alt="" /><em class="img_desc">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프레다초 스키점프 경기장에서 열린 노르딕 복합 개인 경기에서 핀란드의 에로 히르보넨이 힘차게 비상하고 있다. 노르딕 복합은 스키점프와 크로스컨트리를 결합한 종목이다. 프레다초 로이터 연합뉴스</em></span><br><br>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총감독이 음주 문제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퇴출당했다.<br><br>핀란드올림픽위원회는 12일(한국시간) 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이고르 메드베드 감독을 귀국 조처했다고 밝혔다.<br><br><!-- MobileAdNew center -->핀란드 매체 헬싱키 타임스에 따르면, 메드베드 감독은 대회 기간 음주와 관련한 팀 규정을 위반해 핀란드스키협회와 핀란드올림픽위원회가 내부 규정에 따라 퇴출을 결정했다.<br><br>핀란드스키협회는 “올림픽 종료 후 이번 사안을 재검토하고 적절한 후속 조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슬로베니아 출신 메드베드 감독은 2024~25시즌을 앞두고 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총감독으로 부임했다. 관련자료 이전 “심심하네, 사람 이렇게 만들어놓고”...추성훈, 딘딘 떠나자마자 '아쉬움' 폭발 ('차가네') 02-12 다음 "린샤오쥔에 밀리지 않겠다" 평창 키즈 임종언, 롤모델과 대격돌…1000m 준결승행 티켓 조준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