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정윤, 5살 연하 사업가와 재혼 깜짝 발표… “딸이 먼저 ‘아빠’라 불렀다” 작성일 02-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6UksRb0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d74778f49e9ce4c553e0e63543c526b67374efdc7ce9e425d9ef8c0921f048" dmcf-pid="3PuEOeKp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투잡뛰는 최정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SEOUL/20260212204146354ycnx.png" data-org-width="700" dmcf-mid="5djuKWwa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SEOUL/20260212204146354ycn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투잡뛰는 최정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6a7521d7d4ddcb3ca95c7bad9082b96996936077dd5203275e9a793d4a0a12" dmcf-pid="0Q7DId9Ull"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0306881b46aa3adf467cd1248ffaacea5a59bd3b94d9e984f4638766b8aee0" dmcf-pid="p0vxizHl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SEOUL/20260212204146634gjzz.png" data-org-width="700" dmcf-mid="10ntuhjJ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SEOUL/20260212204146634gjz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50d895707d38503c9792f040342d027cddbeea44ff46fb18e9b570a500b729" dmcf-pid="UpTMnqXSC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최정윤이 그동안 자신을 둘러싸고 있던 ‘싱글맘’이라는 프레임을 벗어던지고 행복한 재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p> <p contents-hash="6bc5bb675f2b5cd58be45c2823354bf0162a65a40008f1bf4e255e47a02b0f54" dmcf-pid="uUyRLBZvlI"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에는 ‘여러분들께 이야기 할까 고민 많이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p> <p contents-hash="e22c4ae3172916c88ca2f4f244a689f39cc8340c69878358e813649d21b75148" dmcf-pid="7uWeob5TTO" dmcf-ptype="general">영상 속 최정윤은 30년 지기 절친들을 집으로 초대해 정성스러운 요리를 대접하며 조심스럽게 새 가족이 생겼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0a76cd526b6a7d0ef47b060a02bbb06a1201c576bf92374a1ac97902c534317" dmcf-pid="z7YdgK1yys" dmcf-ptype="general">최정윤은 재혼 사실을 뒤늦게 밝히게 된 이유에 대해 “감추려고 한 것은 아니었다. 이미 동네에서는 다 알고 있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지내왔다”고 운을 뗐다. 다만 “여전히 예능 섭외가 들어올 때 ‘싱글맘’ 컨셉으로 연락이 오는 경우가 많아 제작진에게 ‘죄송하지만 이제 싱글이 아니다’라고 말하면 다들 깜짝 놀라더라. 이제는 이 프레임을 벗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2e696a75def147bbfe02f3935186f7702198883b0637dd8123aaec3715f7bee" dmcf-pid="qzGJa9tWTm" dmcf-ptype="general">남편과의 인맥은 지인의 소개로 시작된 ‘5살 연하 사업가’였다. 최정윤은 “처음에는 친한 동생이었고, 연인이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두 사람을 이어준 결정적인 계기는 다름 아닌 딸 지우였다.</p> <p contents-hash="df2c4995594e28988afcf8266dfcef7ad8442ccfd7d96534f1d28607a0097e96" dmcf-pid="BqHiN2FYvr" dmcf-ptype="general">제천에서의 첫 만남 당시, 낯을 많이 가리던 지우가 처음 본 남편에게 온갖 장기를 보여주며 따랐고, 급기야 남편과 최정윤을 양옆에 앉히고는 “아빠, 엄마”라고 불렀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d95433ad6fdc9c533358a3a5d7f5dfb355abf462b3cef1be2df544e46f38284" dmcf-pid="bBXnjV3Gyw" dmcf-ptype="general">최정윤은 “그 소리를 듣고 친구는 울기까지 했다. 나 역시 지우 입에서 ‘아빠’라는 호칭이 나온 게 처음이라 기분이 묘했다”며 운명 같았던 순간을 떠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c2330116fa644dc34d58eede5868a1e8c270fa5785c3faa67870366a5eaa81" dmcf-pid="KbZLAf0H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SEOUL/20260212204146953zbal.png" data-org-width="700" dmcf-mid="tRBmlnfz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SEOUL/20260212204146953zba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d8b3a25598fec400a740b87da115c439c6a6f65cd04da64fd53b4292a953ef" dmcf-pid="9mntuhjJlE" dmcf-ptype="general"><br> 최정윤은 영상에서 웨딩 앨범도 공개했다. 당초 결혼식이나 사진 촬영에 뜻이 없었으나, “드레스를 입어야 진짜 부부”라는 딸 지우의 간절한 권유로 촬영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최정윤은 “작년(49세)에 찍은 사진인데, 주변에서 첫 번째 결혼 때보다 지금이 훨씬 예쁘고 행복해 보인다고 하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029710229f65adb0d171768a460f7d50927f8f53e39225b937dd718b5bd68ad" dmcf-pid="2sLF7lAihk"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이 딸 지우의 손을 잡고 걷는 듬직한 뒷모습 사진을 보여주며 “두 사람의 뒷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짠하면서도 너무 좋다. 이제야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587227302d130124dff32220dd2d0f11bb6ab413221451eda808999f236b957" dmcf-pid="VOo3zScnhc" dmcf-ptype="general">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정윤, 5세 연하 비연예인과 재혼 공개 "선한 사람...딸을 너무 예뻐해준다" 02-12 다음 김선호·차은우 탈세 의혹…한매연 나섰다 "명확한 기준 필요해" [공식]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