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핀란드 스키점프 감독, 대회 기간 음주로 퇴출 작성일 02-12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12/PRU20260211551501009_P4_20260212204216204.jpg" alt="" /><em class="img_desc">경기 치르는 핀란드 스키점프 선수<br>[로이터=연합뉴스]</em></span><br><br> (밀라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총감독이 음주 문제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퇴출당했다.<br><br> 핀란드올림픽위원회는 12일(한국시간) 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이고르 메드베드 감독을 귀국 조처했다고 밝혔다.<br><br> 핀란드 매체 헬싱키 타임스에 따르면, 메드베드 감독은 대회 기간 음주와 관련한 팀 규정을 위반해 핀란드스키협회와 핀란드올림픽위원회는 내부 규정에 따라 퇴출 결정을 내렸다.<br><br> 핀란드스키협회는 "올림픽 종료 후 이번 사안을 재검토하고 적절한 후속 조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 슬로베니아 출신 메드베드 감독은 2024-2025시즌을 앞두고 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총감독으로 부임했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수술 잘됐다”던 린지 본, 다리 괴사하는 ‘구획 증후군’ 추정 02-12 다음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정승기 1·2차 공동 8위…김지수 15위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