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첫 만남에 아빠라고”…최정윤, ‘싱글맘’ 프레임 지우고 5세 연하와 재혼 결심 (투잡뛰고)[종합] 작성일 02-1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PtduYC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bca9a856ad6086f5abefba8bcf9823a494a9e7150631c35a1438476985ad20" dmcf-pid="4lQFJ7Gh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정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xportsnews/20260212203245249kaqn.jpg" data-org-width="1327" dmcf-mid="2LXmXke4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xportsnews/20260212203245249ka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정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5c83866955c706aae47c23c718ba7725cc95c22bc8da5cafd6fa0a33672f15" dmcf-pid="8Sx3izHlY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최정윤이 재혼을 결심하게 된 과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07a0851cf97a0b53986e907d7709898b088a0c510db6ee093c60af04ed0d1b7" dmcf-pid="6YJ7a9tWZm" dmcf-ptype="general">12일 최정윤 유튜브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에는 ‘여러분들께 이야기할까 고민 많이 했어요 (+최정윤 재혼썰, +친구들과 토크 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f15c1444d93a6593e488eebaeb0ef2e4911a14c03797e4476bbee0204f67c0cb" dmcf-pid="PGizN2FYHr" dmcf-ptype="general">이날 최정윤은 절친들을 초대해 그동안 대중에게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고백했다. 앞서 이날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를 통해 최정윤의 재혼 사실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54f4ae8c99c5f972711e3102e9ba2e994872633cc2a9e8dd87ba6a304f5a97b" dmcf-pid="QHnqjV3G1w" dmcf-ptype="general">최정윤의 남편 A씨는 최정윤 초등학교 동창의 후배로, 5살 연하 회사원이다.</p> <p contents-hash="a6eeb08f86c14858cf4bc5e938483dcb695db65c5b36fd3e50bb854a8b00109d" dmcf-pid="xXLBAf0H5D"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최정윤은 친구들을 만난 자리에서 “내가 새 식구가 생기지 않았나”라며 “고마운 사람들이 떠올라서 인스타에 여러 사람들을 썼다. 내 새 가족에 대해 썼는데 그 가족인지 아무도 상상을 못 하더라”고 재혼을 알렸다.</p> <p contents-hash="87f69fd91f4713b6980f27c4122b20523e4f4756874b9758121410160b292965" dmcf-pid="yJ1wUCNdtE" dmcf-ptype="general">최정윤은 “예능 섭외가 아직 잘 들어오는데 나한테 싱글맘 프레임이 있다. 혼자서 하는 프로그램이나 아이와 함께 하거나 싱글맘 콘셉트 프로그램”이라며 “그래서 그분들에게 제가 이제 싱글맘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bd68296d996340510fc98a099a236b599c09347b12ee7ac3a3034ac822b7c2" dmcf-pid="WitruhjJ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xportsnews/20260212203246530mvnk.jpg" data-org-width="550" dmcf-mid="VwKW85CE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xportsnews/20260212203246530mvn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f9e0e938fa9d1e71a8be93911a4ac802704186e73aab11c1fd48d1e83d11ce" dmcf-pid="YnFm7lAiZc" dmcf-ptype="general">그는 “이런 프레임을 벗겨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뭐가 맞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며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이 싱글맘 최정윤으로 비쳐지는 게 싫었다. 그런 따가운 시선을 받고 싶지 않았다”고 재혼을 알리는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bb7c2f7e67211cc06afd99508cc7e144ed96f50c5c32ac06f4379b61c5f8b30" dmcf-pid="GL3szScnHA" dmcf-ptype="general">이어 최정윤은 “우리 동네에서는 다 알고 있다. 감사하게도 응원해주신다”며 “기본적으로 착하다. 오해를 할 수 있는 게 저랑 친분이 있던 동생이었다. 어떻게 하다 보니 다섯 살 연하였다”고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42ae8ed6513c9e79521450dd7a19bd37a1ad8a52d0a23ad4eac4ff237d3c106" dmcf-pid="HUE6OeKpGj" dmcf-ptype="general">그는 “같이 골프를 몇 번 쳤다”며 “인스타 공부를 하려던 중에 도와주겠다고 했다. 그렇게 친해졌다. 사실 다래를 소개해주려고 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b3fc51c9c77e1f92471369a9a828ce403ef785f5f458856a4eaefbd2a392a69" dmcf-pid="XuDPId9UHN"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최정윤은 딸 지우가 현재 남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우가 첫 만남에 아빠라고 했다. 운명이란 이런 거구나 싶었다. 그때는 정말 아이한테 그러는 거 아니라고 했다”고 첫 만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b016c98029f6326edd473d5393c07d2741776c50ab439290d6988cfb82f2485" dmcf-pid="Z7wQCJ2u1a" dmcf-ptype="general">이어 “지우가 ‘아빠’라는 말을 제 앞에서 거의 처음 해봤다. 아빠라는 호칭 자체가 그랬다. 그 모습이 너무 낯설었다”고 감동했던 순간을 되뇌었다.</p> <p contents-hash="65cd1324ca3de4657bd818ff5de520c7de3f416fb9e8edc8ab6af49f567befa5" dmcf-pid="5zrxhiV7Hg" dmcf-ptype="general">사진 = 유튜브 ‘투잡뛰는 최정윤’</p> <p contents-hash="05fcdf4c7e7ad4d15349c6369d91e9f848961ace5db9c039fb2a47f726521876" dmcf-pid="1qmMlnfz1o"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od 불화설 사실이었나…김태우, 과거 폭로했다 "늦으니까 뛰라고 잡도리 해" ('전현무계획') 02-12 다음 생활고에 차 팔던 싱글맘…최정윤, 재혼으로 찾은 ‘진짜 행복’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