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논란 3번' 배우 김지수, 한국 떠났다… "인생 겁먹지 말길" 작성일 02-1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우 김지수, 한국 떠나 체코 프라하에서 근황 전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hXUCNdR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b3a0ce44b814fc199e3a4deb196c5ff8d6212680cc68e5ce448dbbd21c35f8" dmcf-pid="Qf5z4ZIk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HockeyNewsKorea/20260212201512899ikty.jpg" data-org-width="720" dmcf-mid="8UHU2Gmj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HockeyNewsKorea/20260212201512899ikt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3f4314fdd9f8bded23407f54ee09c8c9b806f8cffb7c2d98bd673482ed87ba" data-idxno="662096" data-type="photo" dmcf-pid="yhLDlnfzR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HockeyNewsKorea/20260212201514123cjwr.jpg" data-org-width="720" dmcf-mid="6bDSZEd8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HockeyNewsKorea/20260212201514123cjw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c3dfa0876581eb1350d9b6dcc9c112af1785e8a631b90fd58f9771aad87ac2" dmcf-pid="YSgrvo8BdU" dmcf-ptype="general">(MHN 김유표 기자) 배우 김지수(54)가 한국을 떠나 체코 프라하에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fda25d7242e4ad628fff8f09d524a5ea5039d4d40ea79468f48ce25b0ac199d" dmcf-pid="GvamTg6bMp" dmcf-ptype="general">김지수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인생 너무 겁먹지 말고 삽시다. 죽을 것 같은 순간이나 시간들도 지나고 보면 진짜 별거 아니었던 게 대부분이었다"며 장문을 게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털 모자를 착용한 채 체코 프라하 거리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p> <p contents-hash="1f8b9780d237e801d1a50fecb0558af5589de0b70d3d2e0f535e4aaf277bbc80" dmcf-pid="HTNsyaPKi0" dmcf-ptype="general">이어 김지수는 "하루가 다르게 무섭게 달려가고 바뀌는 세상에서 평정심을 유지하고 산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잘 알고 있지만 끊임없이 내 안에서 만족과 감사할 것들을 찾고 마음이 너무 냉소적이 되지 않게 따뜻함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 모두 열심히 사느라 알고 보면 다 가여운데 측은지심, 동병상련의 마음"이라며 "이제 곧 설 명절이 다가온다. 진짜 한해의 시작을 모두 따뜻하고 명랑한 웃음으로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3e5c5b4f6295fe9432c8b83da5510901897403d45c7c5088d78edec25801bb3" dmcf-pid="XyjOWNQ9L3"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수는 지난 2000년 강남 일대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175%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다 인도 경계석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바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당시 그는 무면허 운전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8e27254b64fcaeeeafd6ce4ab91cdbcbb475766868aee8fc2698aa7f1030ba01" dmcf-pid="ZWAIYjx2LF" dmcf-ptype="general">또 지난 2010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음주 상태로 택시를 들이받고 현장을 떠나는 뺑소니 사고를 일으키기도 했다. 이 사건으로 김지수는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았으며, "다시는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스스로 주의하고 반성하겠다"며 공식 사과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758127868be86b9370bf7388ecb9d919cbd8844e390a10aeede4be7f5635c93" dmcf-pid="5YcCGAMVJt" dmcf-ptype="general">이후 2018년에는 영화 '완벽한 타인' 언론 인터뷰에 만취한 상태로 모습을 보여 논란이 됐다. 당시 그는 "술이 덜 깼다.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면 뭐든 답할 수 있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김지수는 사과문을 통해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프로다운 모습을 보이지 못해 부끄럽다.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ba43bf4d422fb1633b6eb714562f3666a97c94473fc928f00bf01ec7869c81d5" dmcf-pid="1GkhHcRfJ1" dmcf-ptype="general">사진=김지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고은 "한겨울 입수, 면도칼로 3만번 긋는 기분..생각 없어져"[스타이슈] 02-12 다음 여자 컬링, 미국과 첫 경기서 4-8 역전패[2026 동계올림픽]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