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인 비하→성희롱 논란' 샘 오취리, 韓 떠난 적 없다 "갈 곳 없어..한국은 나의 집" 작성일 02-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odizHlle">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UtgJnqXSy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cf52491111b1fc5dad121bdd7bf7b5ae2bba0874eca43e6f777e8cc1af9553" dmcf-pid="uXiMeUWI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샘 오취리/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tarnews/20260212200528579lyvl.jpg" data-org-width="1200" dmcf-mid="3PBU7lAi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tarnews/20260212200528579ly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샘 오취리/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56576cbcb83fcb99a6b9b080d0cc2b26519167fe9d5e12325db98dabebb24e" dmcf-pid="7ZnRduYCvx" dmcf-ptype="general">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동양인 비하 등 논란에도 한국이 떠난 적이 없다는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289cee2353d3538098cfa697174a323184ee5ebeee3c868a445c656d1873dc42" dmcf-pid="z5LeJ7GhTQ"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K-Story'에는 게스트 샘 오취리 편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b9063ed2c58fb7b3b23e209d91bf5b26fba035ee8e6bfcb7562fc78aa08c714" dmcf-pid="q1odizHlCP" dmcf-ptype="general">이날 샘 오취리는 "많은 사람이 '샘 오취리가 한국을 떠났을까?' 궁금해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잘 견뎠다. 다른 사람들 같은 경우 맘고생하고 싶지 않아서 돌아가기도 하지 않나. 그래도 (한국에) 있겠다고 결심한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0f222d8ee79700846d8959fcab5a065ccf5111303e8ac3b631d75b628ad7e42b" dmcf-pid="BtgJnqXSS6" dmcf-ptype="general">이에 샘 오취리는 "솔직히 저는 갈 곳이 없다"며 "한국에서 성인이 됐다. 19세 때 와서 진짜 열심히, 많은 걸 배웠다. 여기서 컸다. 그래서 다른 데 가기엔 (한국이) 너무 집인 거다. 한국은 나의 집"이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83e5e97778262181dfc6707c741c94ec780c16b58afbaf5375b2a98eb3264d4" dmcf-pid="bFaiLBZvh8" dmcf-ptype="general">이어 "집 나가서 다른 데 가라고 하면 어디를 가겠나. 갈 곳이 없다. 다들 아시지 않나. 집 나가면 개고생"이라며 "무엇보다도 한국에 대한 애정이 너무 크다. 지난 5년간 많은 생각을 하면서, 애정이 진짜 깊었구나 깨달았다. 한국을 진짜 좋아하고 사랑한다. 이제는 내가 생각하는 것도 거의 한국인처럼 생각한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090896ca0eaf5df9e3ae49751a803b92c71180ff221b107d0e8042109a877c" dmcf-pid="K3Nnob5T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샘 오취리/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tarnews/20260212200529971tkjn.jpg" data-org-width="1200" dmcf-mid="0mfb9YrN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tarnews/20260212200529971tk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샘 오취리/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9af6c018fe68cb2f33a9af9eb3f57182cf92462555853e6c63a2aed5adb80d9" dmcf-pid="90jLgK1yTf" dmcf-ptype="general"> 한편 샘 오취리는 지난 2020년 의정부고등학교 학생들의 '관짝소년단' 졸업사진 패러디와 관련해 인종차별을 제기한 이후 갖은 이슈에 휘말리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div> <p contents-hash="5fd3488fd0f650e6e4b9fd244f43f5e41c0fc8e26ef1ebefc5ad48bc892e2265" dmcf-pid="2JZWGAMVyV" dmcf-ptype="general">당시 샘 오취리는 학생 비판 과정에서 K팝 해시태그 사용과 한국 교육 시스템 지적 등으로 논란을 빚었다. 이 과정에서 과거 동양인 비하 제스처가 재조명되며 역풍을 맞았다.</p> <p contents-hash="33e8e2c8332a9f4d0e1b90f1ff45a9793d3ed22e9c1f474f66f0db4421740f26" dmcf-pid="Vi5YHcRfT2" dmcf-ptype="general">이후에는 샘 오취리의 과거 SNS 발언이 공개되며 성희롱 논란으로 번졌다. 특히 배우 박은혜를 향한 "흑인에게 한 번 가면 다시 돌아오지 못한다"는 성희롱성 표현에 동조하며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적 인식에 동의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져 비판이 거세졌다.</p> <p contents-hash="046ba035fc8394de21c4b5e2836429ab1cfc0394959d08eeea54982f6f0059fe" dmcf-pid="fn1GXke4T9" dmcf-ptype="general">결국 샘 오취리는 고정 출연 중이던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 등에서 하차했다. 그러다 3년 후인 2023년 채널S '진격의 언니들'을 통해 복귀했다. </p> <p contents-hash="b1cbf945fc515982c1138ba47d1ab4ab27706362e11a308443e26a066804ad6f" dmcf-pid="4LtHZEd8lK"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 17세 단종, 나약함을 넘어 강인함으로 [MHN 작심일주일] 02-12 다음 ‘로맨스 빠진’ 조인성의 ‘성인’ 연기…“잔재주 부리지 않았다”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