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연정훈 삶은 나"···레이싱 평생 금지('자유부인 한가인')[순간포착] 작성일 02-1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8cNpIaeh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a50d0003e4e662e82f4865284ab6336e2dd829e557d0d9d0c9b5dda9142094" dmcf-pid="f6kjUCNd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poctan/20260212194246679zhmy.jpg" data-org-width="530" dmcf-mid="2G9BrxqF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poctan/20260212194246679zhm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4PEAuhjJSZ"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04eace304e0a23197f1345e51e7ae3771578830c6b5dc2c6c101b3594b415890" dmcf-pid="8QDc7lAiTX"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자유부인 한가인' 한가인이 연정훈의 취미였던 레이싱에 대해 질색했다.</p> <p contents-hash="767f5c0d0d7a8b3a546b034a2ba4c58d77c783874ca5531b834f13a2f634b5ac" dmcf-pid="6xwkzScnlH" dmcf-ptype="general">12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 ‘전라도말 VS 경상도말! 절세미녀 한가인이 홀딱 반한 말투는?(with 연정훈 친구들)’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1fe4f49773529228b6e00300af936f201890d7440445619126e88c514bca653" dmcf-pid="PMrEqvkLyG" dmcf-ptype="general">이날 사투리 강좌를 위해 등장한 한민관, 양상국은 연정훈과 함께 레이싱을 뛰던 동료들이었다. 한민관은 “연정훈은 레이싱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차 자체를 좋아하는 거다. 소질이 있는 건 아니다. 연정훈은 얼굴로 먹고 들어가는 거다”라고 말해 한가인을 행복하게 했다.</p> <p contents-hash="8194508c38b997ae0cbaa449f6f745332657bd28da751e609213ea67b82dfef3" dmcf-pid="QMrEqvkLWY" dmcf-ptype="general">사투리 강좌 후 한가인은 “레이싱을 왜 대체 하는 건지”라며 물었다. 양상국은 “정말 별 이유 없이 제 심장을 뛰게 하는 그런 스포츠다”라고 답했고, 한가인은 “어디서 많이 들어 본 레퍼토리다. 연정훈이 그런다. 자기 심장을 뛰게 만드는 게 두 개가 있는데 하나는 나랑 엔진이라고 하더라”라며 진저리를 쳤다.</p> <p contents-hash="fb940c5057e7d9d8dab4e577d273579fb4fd8872c9be36384562138d1805e5d7" dmcf-pid="xRmDBTEoSW"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너무 하고 싶어하죠. 제가 못하게 하니까. 애기들도 있고”라며 연정훈이 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말했다. 양상국은 “골프 치러 가서 골프공 맞을 확률보다 사고 날 확률이 더 적다. 안전장비가 정말 잘 돼 있다”라며 설득하고자 했으나 한가인은 “연정훈이 없는데 연정훈이 있는 느낌이다”라면서 연정훈의 삶의 낙으로 자신을 꼽았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05ebb8645f70c9207d599ba7e838ba27050d8ba43b9c910b8a7142bcb5d5da93" dmcf-pid="yYKqwQztCy"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한가인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욕타임스,"금메달 만큼 힘든 엔하이픈 성훈 호텔앞 직관 경쟁"보도[K-EYES] 02-12 다음 ‘미스트롯4’ 윤윤서가 지목한 레전드 미션 상대는?… “이건 사고야, 사고”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