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클린 경기" 신지아 우아한 '사랑의 꿈'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2 34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053328"></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단체전에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른 '피겨 요정' 신지아 선수가 이제 개인전을 향해 스케이트 끈을 조여 맸습니다. 특히 스텝과 스핀을 보완해 완벽한 '클린 연기'를 보여주겠다는 각오인데요. 프리 스케이팅 곡 '사랑의 꿈' 선율에 맞춘 신지아 선수의 우아한 리허설 현장 [지금 올림픽]에서 공개합니다. </div><br> 피겨 단체전 클린 연기로 성공적 데뷔전 치른 신지아 <br><br> 피겨스케이팅 서브 링크/ 2월 11일 <br> 개인전을 위해 폭풍 연습 중! <br><br> 프리 스케이팅 곡 '사랑의 꿈' 본격 연습 시작 <br><br> 우아하게 점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삐끗' 다음 점프는 성공! <br><br>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연기 '요정 같다' <br><br> 아름다운 스파이럴 <br><br> 하늘하늘하게 마무리 <br><br> [신지아/ 피겨 대표팀] <br> "스텝이랑 스핀에서 레벨이 3가 나왔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부족했다고 느꼈어요." <br><br> [신지아/ 피겨 대표팀] <br> "정말 꿈에 그리던 올림픽 무대를 나오게 됐는데, 이렇게 나오게 된 이상 제가 여태껏 준비했던 것들 다 보여드릴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고. 가장 큰 목표는 클린 경기인데 꼭 이뤘으면 좋겠어요." <br><br> 신지아의 쇼트 프로그램 경기는 오는 18일 새벽 <br><br> 취재지원 고운선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2/0000478275_001_20260212194710295.jpg" alt="" /><em class="img_desc">신지아</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결승 뛰지 않은 게 의문”…귀화한 린샤오쥔, 출전 제외에 중국서 비판 02-12 다음 '마셰코' 노희영, '심사위원' 미미 의심했다…"잘할 수 있을까" ('데이앤나잇')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