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00% 아닙니다"…이해인, 밀라노 얼음 녹이는 '무한 점프'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2 23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050891"></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이해인 선수가 피겨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 경기를 앞두고 맹연습에 들어갔습니다. 회전수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특히 신경 쓰고 있다는데요. 이해인 선수의 훈련 장면을 담았습니다. [지금 올림픽]에서 함께 보시죠. </div><br> 지난 6일 밀라노에서 첫 훈련에 나섰던 이해인 <br><br> [이해인/ 피겨 대표팀 (2월 6일)] <br> "일단 회전수 부족을 좀 많이 보완하려고 노력했어요." <br><br> 이번엔 외부 연습장에 등장! (지난 10일) <br><br> 점프 연습에 매진하는 이해인 <br><br> 한 번 더! 두 번 더! <br><br> 이번엔 콤비네이션으로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점프 <br><br> 항상 성공하는 건 아니다 <br><br>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연습!(중.꺾.연) <br><br> 이해인의 점프 컨디션? '아직 100%는 아냐' <br><br> [이해인/ 피겨 대표팀 (2월 10일)] <br> "제가 감히 말씀드리자면 점프 컨디션은 나쁘지 않은 것 같지만, 조금 피곤해서 아직 100%인 것 같지는 않고요. 하지만 이제 피곤함은 곧 없어질 거니까 제가 열심히 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br><br> 어렵게 얻은 올림픽 기회 '후회하고 싶지 않아' <br><br> [이해인/ 피겨 대표팀 (2월 10일)] <br> "제가 올림픽 첫 출전인데 이번에 많이 떨리겠지만 아무래도. 그래도 '떨리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게끔 제가 노련하게 잘 탔으면 좋겠고. 어렵게 제가 열심히 해서 얻은 기회니까 후회되지 않게 편안하게 마음껏 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br><br> 이해인의 첫 경기는 18일 쇼트 프로그램 <br><br> 취재지원 고운선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2/0000478272_001_20260212190016779.jpg" alt="" /><em class="img_desc">JTB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민간 합의된 연구 인프라만 구축...“R&D에서 경제성·정치 논리 배제” 02-12 다음 모굴 정대윤, 예선 2차 시기서 4위→ 최종 14위로 韓 사상 최초 결선 안착! [2026 밀라노]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