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5살 연하와 깜짝 재혼 "딸, 처음 본 날 '아빠'라 불러" 작성일 02-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IyyaPK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75599eeda580347185d43464e1a0bce56effb2e1ccb7c4b1d013ee0dd61753" dmcf-pid="ZkCWWNQ9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today/20260212185450632fvca.jpg" data-org-width="600" dmcf-mid="HCDCCJ2u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today/20260212185450632fv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126dca3c1d717c61dcfdb7de569945a4a2fd404187ca84435f18538250408c" dmcf-pid="5EhYYjx2l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최정윤이 재혼했다.</p> <p contents-hash="60a4e947e419e6b88e00ebd4a649b7c3a1bf64fb16ba431fe07f8668ccff5482" dmcf-pid="1Y3qqvkLW6" dmcf-ptype="general">12일 최정윤의 유튜브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에는 '여러분께 이야기 할까 고민 많이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aa68a7ef767719bd343df3089163881c519cbaff8df4921fdd81f555eb9de677" dmcf-pid="tG0BBTEoy8" dmcf-ptype="general">영상 속 최정윤은 친구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재혼 소식을 밝혔다. 친구들은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최정윤은 "사실 감추려고 한 건 아니"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73d4dd60b4129776987a6442b3ffe04030f663d87d3870b888343b27d03c07a" dmcf-pid="FHpbbyDgl4" dmcf-ptype="general">그는 "요즘 드라마는 섭외가 안 들어오고 예능만 들어온다. 싱글맘 프레임이 생겼다 보니 혼자서 하는 프로그램, 아이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싱글맘 프로그램에 섭외를 하시더라"라며 "제가 '사실 싱글 아니다'라고 하면 깜짝 놀라신다. 이 프레임을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8e706ad19a5407e464c5a78ec255382e1e47a5b4fa7afc8c149717411391483" dmcf-pid="3XUKKWwalf" dmcf-ptype="general">이어 새 남편을 언급, "기본적으로 너무 착하고 딸도 좋아해준다. 저랑 친분이 있는 동생이었다. 다섯 살 연하다"라며 "같이 골프를 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이 친구가 사업을 해서 제가 좀 도와줬다. 제천에 있는데, 내려간 김에 펜션을 잡아서 다른 친구와 놀기로 했다. 그런데 짐을 들어주겠다고 찾아왔다. 딸이 갑자기 '아빠'라고 부르더라. 너무 신기했다. 운명이 이런 거구나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d8f289888066d6b941b126a82b9c139cd3db76d6210cfc1a2baac4956a61db2" dmcf-pid="0Zu99YrNyV" dmcf-ptype="general">한편 최정윤은 2011년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해 2016년 딸 지우 양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결혼 10년 만인 2021년 파경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p5722GmjW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5억 승소' 민희진 "재판부에 큰 감사…멋진 음악・무대로 깜짝 놀라게 할 것" 02-12 다음 “이제 안 외로워” 화사, 반려견 똥꼬와 행복한 일상…개 육아도 힙하게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