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을 기다렸다" 최민정-심석희 화해의 투샷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2 25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046060"></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고의 충돌 논란을 시작으로 오랜 시간 좋지 않은 감정을 쌓아 온 최민정과 심석희. 이번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쇼트트랙 여자 계주 대비 훈련에서 심석희가 최민정을 밀어주는 모습이 훈련 중 포착됐습니다. 계주에서는 상대적으로 체격이 큰 선수가 작은 선수를 밀어주는 게 전략상 유리한데, 우리나라는 한동안 이런 모습을 좀처럼 보기 어려웠습니다. 이번 올림픽에서는 최민정-심석희의 투 샷을 필두로 금빛 질주를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div><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쇼트트랙 대표팀 훈련 현장] <br><br> 한순간에 인코스 공략해 추월하는 심석희 <br><br> 동료 선수도 '화들짝' <br><br>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br><br> 한 바퀴 더 돌고 최민정 힘차게 밀어주는 심석희 <br><br> 오랜 기간 쌓인 감정으로 좀처럼 보기 어려웠던 장면 <br><br> [2018 평창 동계올림픽/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 <br><br> 8년 전, 평창 올림픽 <br><br> '아웃코스 추월' 시도하는 최민정을 오른손으로 밀쳐내는 심석희 <br><br> '고의 충돌' 논란 불거지며 불화설 '일파만파' <br><br> 쇼트트랙 계주에서는 체격 좋은 선수가 작은 선수를 밀어주는 게 유리 <br><br> 키 큰 심석희가 최민정을 밀어줘야 탄력받아 <br><br> 하지만 불화설 이후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웠는데… <br><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훈련 중 심석희가 최민정 밀어주는 장면 포착! <br><br> [최민정/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br> "나이 많은 선배님들도 잘 이끌어주면서 많이 도와주고 있어서 크게 어려움 없이 잘 준비되고 있는 것 같아요." <br><br> 금메달이라는 하나의 목표 향해 같은 곳을 바라보게 된 두 사람 <br><br> 쇼트트랙 대표팀은 심석희 생일 맞아 단체로 밀라노에서 파티 열기도 <br><br> [쇼트트랙 대표팀] <br> “생일 축하해!” <br><br> 이 조합 찬성입니다! <br><br> 취재지원 | 임민규 <br> 영상취재 | 이완근 이경 <br> 화면제공 | 대한체육회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2/0000478270_001_20260212185611722.jpg" alt="" /><em class="img_desc">JTBC</em></span></div></div><br><br></div>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논란 딛고 출전한 프랑스 보드리-시즈롱, 판정 시비 속 금메달 02-12 다음 대한역도연맹 "국가대표 지원 강화해 경쟁력 높이겠다"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