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 박희순·손병호와 핏빛 전쟁…'파국' 예고 작성일 02-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br>10분 확대 편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Ni4ZIkDJ"> <p contents-hash="0c46b6eb056b38b9b049b27a815aac5f9971bf3adad45f31e32a49c0d2655a41" dmcf-pid="xqjn85CErd"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판사 이한영’ 지성이 거대악을 처단할 수 있을까.</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a37a0b760d4edf3cd62f12143bc0350f23073b058443de2609ad1241357438" dmcf-pid="yDp5lnfz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Edaily/20260212184548949llqh.jpg" data-org-width="670" dmcf-mid="Pl3XCJ2u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Edaily/20260212184548949ll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9e0c6191c454e1dab7829276ebab818ad9c16d3cb1d0e6d8046b58d13747805" dmcf-pid="WwU1SL4qDR" dmcf-ptype="general">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3회에서 이한영(지성 분)은 강신진(박희순 분)에게 자신의 진짜 정체를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d96d1c07b404e2080343b83a5c201aa90da9838a082f9167dec549063306f997" dmcf-pid="Yrutvo8BwM"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이한영은 전 대통령 박광토(손병호 분)가 선진행복재단을 이용해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사실을 폭로하는 판을 짰다. 이에 박광토는 검찰 조사를 받게 됐고, 수오재를 차지하려는 강신진(박희순 분)은 “생각보다 기회가 빨리 왔어”라며 권력의 꼭대기에 오르려는 야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9ab0337680eeb6a165b1916664d8029988ba00dc355f5823c55b4ff2fa2b7a5" dmcf-pid="Gm7FTg6brx" dmcf-ptype="general">그러나 박광토가 무사히 수오재로 복귀해 여전한 위세를 떨치면서 상황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새 국면에 접어들었다.</p> <p contents-hash="a7d46823b0f18072029d045a539ab993e519e995f50718b91656ca40b8874e11" dmcf-pid="Hsz3yaPKOQ" dmcf-ptype="general">부패 권력이 여전히 건재한 가운데, 12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이한영과 강신진의 결투 현장이 그려져 손에 땀을 쥐게 한다.</p> <p contents-hash="3d04bc266b0d4a806edfc0cfa30598d12ce434a3cfb7a9b8f9db857269562bc3" dmcf-pid="XOq0WNQ9EP" dmcf-ptype="general">정의를 지키기 위해 부패 권력의 중심인 수오재의 ‘내부자’로 활동하는 이한영은 강신진 앞에서 가면을 벗어던진다. 의미심장한 미소를 띤 이한영의 눈에서는 거악 궤멸을 위한 의지가 빛나는 반면 무슨 일인지 피투성이가 된 강신진의 얼굴에선 복잡한 심경이 느껴진다. 이한영과 강신진의 팽팽한 대치는 이내 주먹다짐으로 번지고 폭발한 갈등 속에 수오재는 아수라장이 된다.</p> <p contents-hash="89a0880c9893bc045e6666b649f63c3487864d5b7cddc4dc627e41a423fb40c5" dmcf-pid="ZIBpYjx2w6" dmcf-ptype="general">수오재 주인인 박광토 역시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한 듯 떨리는 손으로 총을 쥐고 있다. 과연 수오재 왕좌를 사수하려는 박광토의 총구가 어디를 향하고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공정과 상식’이라는 정의를 지키려는 이한영과 동상이몽을 꾸는 두 빌런 강신진과 박광토의 비뚤어진 욕망이 어떤 파국을 만들어낼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가 뜨거워진다.</p> <p contents-hash="7ea6301f183d5ce2eee32abe49df2efa3819c063f0fcd684d36bdec172edcdea" dmcf-pid="5xhrob5Tm8"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 13회는 10분 확대 편성되어 오는 13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ee071746b31544c99803f5e2a857bf12841c0ff7cf082090244c4bf798d4429" dmcf-pid="1MlmgK1yD4"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벌家 이혼 최정윤, 5살 연하 사업가와 재혼 고백…딸 손 잡은 뒷모습 공개[종합] 02-12 다음 KCM 44세에 얻은 '셋째 아들' 최초 공개..."아이돌 미모 엄마 판박이" ('슈돌')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