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자숙 중 깜짝 근황..장난감 무료 나눔했다 "편하게 가져가세요" 작성일 02-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mfGAMV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5ef7203d18de923e2dc74d7a8b91564f9ccdfa6a1157ef84c4e70061155487" dmcf-pid="43s4HcRf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poctan/20260212182745926ynhh.jpg" data-org-width="650" dmcf-mid="Vx3cVHsA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poctan/20260212182745926ynh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f9cabcbb0869045dd2a15bc01d32d60e976fc9f402adeb9b375ec5cd0ecefc" dmcf-pid="80O8Xke4lf"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배우 황정음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으로 논란이 됐던 1인 기획사의 등록 절차를 모두 마무리한 가운데, 최근 전해진 근황까지 더해지며 복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d073f6cf23973412d872aaaac2d7149e0d4b61e2b0e20c1395c4317f0f2b5054" dmcf-pid="6pI6ZEd8yV" dmcf-ptype="general">최근 황정음은 자녀가 사용하던 장난감을 무료로 나누는 모습을 공개하며 조용한 일상을 전했다. “아이 장난감 무료 나눔”이라는 안내 문구와 함께 장소·시간을 공지, 필요한 이들이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한 것. 현장에는 다양한 장난감이 정리돼 있었고, 이를 두고 일부에서는 자숙 중인 그의 근황을 엿볼 수 있는 행보라는 반응도 나왔다.</p> <p contents-hash="4695f4182d82340941097f4b94864c81e04c76439272d2df737078820940958c" dmcf-pid="PUCP5DJ6C2"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앞서 1인 기획사 운영과 관련해 행정 절차를 밟지 않은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공식 활동을 중단하고 재정비에 들어갔으며, 지난해 5월 종영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 이후 방송 활동은 멈춘 상태다. 드라마 역시 2024년 방송된 SBS ‘7인의 부활’을 끝으로 차기작 소식이 전해지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79a3f150ae4213438b1a66e74e36ad134e83889470cb0750377c49a7d0240c1b" dmcf-pid="QuhQ1wiPv9"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1인 기획사 등록 절차를 마쳤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예계 안팎에서는 복귀 수순에 돌입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제기된다. 다만 구체적인 차기작이나 방송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a048762ee33768ed4cc73bb444e93467e535fd10d8b6ea3f53c4582dc6b0c36" dmcf-pid="x7lxtrnQSK" dmcf-ptype="general">조용한 나눔으로 근황을 전한 황정음이 재정비를 마친 뒤 어떤 행보를 택할지, 향후 활동 방향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4a56340e8b40ec0816ca08a2b2e59636ed11ba2513a19312810e19abb3ce0cc" dmcf-pid="yk8yob5Thb"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37c75d97d2a53a3be764b31a553ae945568941e8e0f141ac1f66e030a1e4ede9" dmcf-pid="WE6WgK1yCB" dmcf-ptype="general">[사진] SNS,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희찬 누나 황희정 "'골때녀' 하차? 논의조차 없어" 갑질 의혹 부인 [이슈&톡] 02-12 다음 '커리어 하이' 키키, 英서도 인정받은 영향력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