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인터뷰 거절 사건 진실 "한가인 이름 실수..자괴감 느껴" 작성일 02-1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VNKWwaF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c2179edd5540b2778c21222c9b34a1e2aa259a43d3830a7529a20ad9a0c47e" dmcf-pid="Pv4A2Gmj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Chosun/20260212182906088owsn.jpg" data-org-width="540" dmcf-mid="f7dOM0TsF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Chosun/20260212182906088ows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3d97fdb66b14f9d6ba1d91740767ffb945c2fb9e1eb9fa46415dc54a205741" dmcf-pid="QGxw61hD0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고은이 과거 인터뷰 도중 겪었던 해프닝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e1490d9025676669f83b051db7d1f778325c6a3c373952d6f9a77d34eec9c53" dmcf-pid="xHMrPtlw3s"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한고은이 후배들과 술 마시다 털어놓는 인터뷰 거절 사건의 진실과 당시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고은은 소속사 후배들과 신년회를 가졌다.</p> <p contents-hash="544a67979da74dda39c6790b3cd3af856aa2b8a23e924418e846bb3d00f1aa67" dmcf-pid="ydWbvo8B0m" dmcf-ptype="general">이날 배우 김동준은 "'한고은' 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짤이 있다. 인터뷰하던 리포터가 누나와 한가인을 헷갈렸던 해프닝이 있는데 이후 어떻게 됐냐. 사과는 받았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2fdf489ed5769243fa7c5e09577509fea6cba1ef7c6c3beda90017ae27a3f78e" dmcf-pid="WJYKTg6bFr" dmcf-ptype="general">이에 한고은은 "너무 옛날일이긴 한데 얘기하고 싶다"며 당시 상황을 처음으로 털어놨다. 그는 "그때 한가인이 나보다 훨씬 잘나가고 유명했다. 그런 유명한 분이 있는데 리포터가 내가 지나가니까 날 잡았다. 그때 나는 '이 사람이 날 굳이 인터뷰하고 싶지는 않을 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인터뷰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일단 앉았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aa4c09e5b1e950acc8d9be75299effff07bdeb9aa1f5eef2fa684c9c028292" dmcf-pid="YiG9yaPK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Chosun/20260212182906264mzdy.jpg" data-org-width="540" dmcf-mid="463Q1wiP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Chosun/20260212182906264mzd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61926bc279576f986afa7555a7232d68ab7cea84e760ccf589f70ed7668ba6" dmcf-pid="GnH2WNQ9FD" dmcf-ptype="general"> 이어 "그런데 인터뷰 도중 '한가인 씨'라고 해서 '한가인 아니다'라고 하면서 웃었다. 죄송하다고 하더니 또 '한가인 씨'라고 하는 거다"며 "그때 나의 마음은 '거봐. 너는 날 인터뷰하고 싶지 않았잖아. 그런데 괜히 나를 왜 붙잡아서 민망하게 만들어'였다. 화가 나거나 그러진 않았다. 내가 그렇게 유명한 사람이 아니라는 거 아는데 괜히 날 잡아서 왜 인터뷰하려고 노력하나 싶었다. 나는 인터뷰 안 당해도 괜찮다고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d5effaee2d66d2cae485c468772597fed7acc1e13018b3e311d07856119e617b" dmcf-pid="HLXVYjx20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리포터에게) 화가 나거나 서운하지는 않았다. 한가인이 나보다 유명했다는 거 인정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26f88716195d7affdc25adc641789ce1d0843de83931d61e2b0609d7c90781d" dmcf-pid="XoZfGAMV0k" dmcf-ptype="general">인터뷰 이후에 해당 리포터로부터 사과를 받았느냐는 질문에는 "그 리포터가 날 찾아올 수는 없었다. 석고대죄할 만큼 큰 일도 아니지 않냐. 정신 없으니까 그럴 수 있다. 거기에 대해서 사과 받아야겠다는 마음도 없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76500fba646d2821e1bf9037189680da599597cb9815191ade1dd7f5d0b91eb" dmcf-pid="ZnH2WNQ9Uc" dmcf-ptype="general">또한 "나도 지나가다 다른 사람 이름 부른 적도 있다. 나한테는 아무런 의미나 타격이 없는 일이었다"며 "물론 '나는 그렇게 유명한 사람이 아니구나'라는 자괴감은 약간 느꼈다"고 털어놨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커리어 하이' 키키, 英서도 인정받은 영향력 02-12 다음 '개인정보 유출 시 매출 10% 과징금'… 처벌 대폭 강화된 보호법 개정안 국회 통과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