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누나, 의전 갑질 의혹? 강력 부인 속 '골때녀' 측 "상황 파악 중" 작성일 02-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HuE6u5X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4784b35f8441009bcd170d54867b6a64bd925f3e6d7a0a220773c16bcc9f00" dmcf-pid="xWX7DP71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희정(왼쪽)과 황희찬 / 인스타그램, 뉴스1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1/20260212183106894xmkx.jpg" data-org-width="1280" dmcf-mid="PDFKOeKp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1/20260212183106894xm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희정(왼쪽)과 황희찬 / 인스타그램, 뉴스1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ef0f75e48367abbdc11390102c3f67dd927e74e65431d5adb6dd060823a4db" dmcf-pid="yMJkqvkLt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축구선수 황희찬과 그의 누나 황희정이 의전 서비스 업체에 갑질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황희정이 현재 출연 중인 '골 때리는 여자들' 측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d934b7c13279ecb475d30588d4f64b1aa49d3933745d4061196cf7c002bb4be" dmcf-pid="WRiEBTEotI" dmcf-ptype="general">SBS '골 때리는 여자들'(이하 '골때녀') 관계자는 12일 뉴스1에 이들 남매의 갑질 의혹과 황희정의 하차 여부와 관련해 "현재 상황 파악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7ab5ea6cd75785aa1951bfce7c26a23b78c99fecf8de5daaa557034a6139b3b" dmcf-pid="YnasVHsAHO"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황희찬 황희정 남매의 갑질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따르면 의전서비스업체 바하나는 황희찬에게 페라리 SF90, 벤츠 G63 AMG, 람보르기니 우루스 퍼포만테, 벤틀리 컨티넨탈 GT, 페라리 푸로산게, BMW M4CS, 포르쉐 파나메라 GTS 등 총 10대를 제공했으나, 10회 이상의 크고 작은 사고를 냈다. 범퍼 파손 3회, 휠 파손 4회, 엔진 전기장치 손상, 시트 오염 등이다.</p> <p contents-hash="e268d58035c44d95959df5d70e2d3d21d30f596402b0e44348dd29294165b4e1" dmcf-pid="GLNOfXOcZs" dmcf-ptype="general">또한 누나 황희정이 약 1년간 이용한 차량은 6대로 BMW X4, 벤츠 G63 AMG, 포르쉐 파나메라 GTS, 테슬라 모델3 퍼포먼스, 테슬라 주니퍼, K8 등이다. 바하나 측은 그 역시 10차례 이상 사고를 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a7b5260811465543462ea4e080472c1a856d06baa23731c369dc509ae95eae0" dmcf-pid="HojI4ZIkHm" dmcf-ptype="general">바하나 측은 황희찬 측이 계약서에 존재하지 않는 의전까지 요구했으나, 홍보 의무도 다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최근 바하나 측은 황희찬 측이 계약상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해 10억 원대의 손해를 입었다며 선수 측을 고소한 상태다.</p> <p contents-hash="f428f017a0eaf3070057acf4c5b8097c4d578aa0c69fbb89d25b00f4aa9fac78" dmcf-pid="XgAC85CEHr"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황희찬 소속사 '비더에이치 코퍼레이션'은 이날 "국내 매체 디스패치가 보도한 황희찬의 갑질과 무상 서비스 편취 등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스타 선수의 지위와 선행을 역이용, 경제적 빈곤을 탈피하기 위해 악의적으로 허위 사실적시 및 보도를 하는 행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에 나서 진실을 밝히겠다, 이런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방지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cd6a5d70235f882f3d881a6a5263acb6564d67ad0a953825178784dd0a1045" dmcf-pid="Zach61hD5w" dmcf-ptype="general">또한 고가의 외제 차량을 황희찬이 먼저 요청했으며, 차량을 고속도로에 방치한 채 뒤처리를 맡겼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차량을 고속도로에 방치한 것은 사실과 다르다"며 "황희찬이 바하나 대표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현장을 벗어났다, 차량의 주의점에 대해서도 충분한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00d7caa7346b48992d4cbfa770a9549e0be1843dfadcf1c5ffbaf104eb23064" dmcf-pid="5NklPtlwZD" dmcf-ptype="general">또한 황희찬 가족의 차량 이용 중 사고 책임을 떠넘겼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바하나 대표의 지시에 따라 사고 현장을 수습한 뒤 변상할 부분이 있으면 알려달라고 요청했다"며 "계약서에 따르면 보험처리 등은 바하나 측이 진행하기로 됐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0e4b415e85eebe5d9d95bd29d8f69333813849b38a833391aac34ee9a4c695b5" dmcf-pid="1jESQFSr1E" dmcf-ptype="general">더불어 비더에이치씨는 "바하나는 황희찬의 초상권과 성명권을 무단으로 이용하여 주주들에게 투자받았다"며 "또한 계약 중이었던 2025년 3월 31일에 폐업한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a199391936b1e9be3bf8ed37817c765b5dccb53b881d5be9ea7611159e4c32d" dmcf-pid="tADvx3vmHk"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최정윤, 재혼 깜짝 발표 "상대는 5세 연하" 02-12 다음 “조정석, 노래할 데 없으면 이리 와”…연예계 ‘직장인 밴드’ 탄생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