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다 같이 아플 정도로 스트레스 받아…그럼에도 즐거웠다" ('레이디 두아') 작성일 02-1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UZ2Gmj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8d0ab33a001acaface1c22e1c6bc49bc1ecad3a79e6c072a319d541fc1a4ae" dmcf-pid="XSu5VHsA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tvreport/20260212181945168qkat.jpg" data-org-width="1000" dmcf-mid="GEUZ2Gmj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tvreport/20260212181945168qka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4a8a1198546bc029731313b2a1424e72a2a6933c746573ade180e7ddf7d50c" dmcf-pid="Zv71fXOc1a"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신혜선과 이준혁이 작품을 촬영하며 함께 아팠던 일화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6670e090c705a074c0d989ec23e8ccea954712fa53ad5286d53a57e323e0913" dmcf-pid="5Tzt4ZIk1g"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신혜선, 이준혁, 김진민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행사는 방송인 박경림이 MC를 맡았다.</p> <p contents-hash="8b7ff686254d225385ef49c973a44cbd69511b8371d7530e8967fb0197f60da8" dmcf-pid="1yqF85CEYo"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 킴(신혜선)과 그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p> <p contents-hash="6ce4ad2dd0e6f419d19ee66c3307af812486e9ccc7b0b8d105267379dea8722a" dmcf-pid="tWB361hDGL" dmcf-ptype="general">이날 이준혁은 "촬영 현장이 사실 굉장히 스트레스가 많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그런데 나는 이게 굉장히 건전하고 좋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야기를 이어간 이준혁은 "나에게는 늘 현장마다 미션이 있어서 마냥 편하고 즐겁지는 않다. 무경이 혼란에 빠지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고민하고 그런 과정에 (나도) 같이 갔던 것 같다"고 작품에 강하게 몰입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8c1b3a3bd11f1a6f289a6068f06be9c60e7599fb7b21f97695b807ec6760653" dmcf-pid="FYb0PtlwZn" dmcf-ptype="general">이어 이준혁은 "신혜선과 만나는 것도 촬영 후반부에 이뤄졌는데, 마침내 만나는 그 장면을 준비하면서 스트레스와 긴장감, 설렘 이런 것들이 다 섞여서 실제로 굉장히 아팠다. 그런데 신혜선도 아팠다"며 "어떤 고통의 종합이 딱 맞물리면서 신혜선의 얼굴을 딱 처음 보게 됐는데 그때가 잊히지 않는다"고 함께 고통까지 공유했던 일화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9dd0ab63497f2440651c82dfc7e2ff121cef04fa3beb5aef986eeef13afd0af" dmcf-pid="3avm5DJ6Hi" dmcf-ptype="general">신혜선은 "내가 지금까지 경험했던 것 중에 가장 큰 집중을 했던 작품인 것 같다. 상대방의 집중력까지 시각적으로 보인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 그리고 뭔가 선배님들이 아우라로 '널 지켜보고 있어' 이런 부분을 주시는 게 느껴질 정도여서 연기를 잘 했다"고 말하며 공개될 '레이디 두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dcce296a9b5b490e4116e433d211f13dc9287ca81129c76de169a564c284e657" dmcf-pid="0NTs1wiPXJ" dmcf-ptype="general">서로의 속눈썹 개수까지 알 정도로 집중하며 이준혁과 함께 촬영을 만들어 갔다고 밝힌 신혜선은 "말씀하셨던 것처럼 다 같이 아플 정도로 스트레스도 있었다. 하지만 너무 좋은 경험이었고 아직까지 잊히지 않는다. 선배님의 속눈썹 개수가 잊히지 않을 정도로 매우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작품에 참여한 후기를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f41518849fff49987855a81c09ea6774929cfb27874bc8cf83dd10bbc381797" dmcf-pid="pjyOtrnQZd"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오는 13일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2f4468ccc0feb24dfefe7a91eca9b57f5895181c492ba573ae15ca465c5d5ddb" dmcf-pid="UAWIFmLx1e"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오민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주하, 가정폭력·이혼 심경 고백 “아이들이 망가지는 것 볼 수 없었다” 02-12 다음 '시그널2'는 없지만…tvN, 2026 역대급 콘텐츠 라인업 공개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