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떠난' 김지수, '상습 음주운전' 잊었나.."죽을것 같아도 지나면 별거아냐"[전문] 작성일 02-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5TuhjJ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15aa4bc73288395dcaa46e79c4d6da4a8dbcce5bc0f01ca557988d8173ec7a" dmcf-pid="Yj1y7lAi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poctan/20260212182342678riob.png" data-org-width="530" dmcf-mid="yCtWzScn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poctan/20260212182342678rio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85ed0ee90186de96b7bb4911f2f4c0808da0a9c54fb971fc2174d741ad498d" dmcf-pid="GAtWzScnvx"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배우 김지수가 힘들었던 시간을 떠올리며 깨달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63c33a5f4ecd60d02cc7ef20b14e5f7670ccf4f8e203a0b9d24781b08da514e" dmcf-pid="HcFYqvkLSQ" dmcf-ptype="general">12일 김지수는 한국을 떠나 유럽에서 생활중인 일상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6d7d3f0324b2a7aa3b7979af480c7bd6fa6f14697d6b5c09b8f4eb6507946a51" dmcf-pid="Xk3GBTEoTP" dmcf-ptype="general">그는 "인생 너무 겁먹지말고 삽시다. 죽을것같은 순간이나 시간들도 지나고보면 진짜 별거아니었던게 대부분이었어요. 하루가 다르게 무섭게 달려가고 바뀌는 세상에서 평정심을 유지하고 산다는게 얼마나 어려운것인지 잘 알고있지만 끊임없이 내 안에서 만족과 감사할것들을 찾고 마음이 너무 냉소적이되지 않게 따뜻함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ca8d17dc8e23f2fcb42bdf35160fcbf98da169e00998379bbda88ec3774f96f" dmcf-pid="ZE0HbyDgy6" dmcf-ptype="general">이어 "모두 열심히 사느라 알고보면 다 가여운데 측은지심, 동병상련의 마음"이라며 "이제 곧 설 명절이 다가오네요. 진짜 한해의 시작을 모두 따뜻하고 명랑한 웃음으로 시작하시길 바랄게요"라고 응원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58312525c43bce3ead282d0ca3162308357d70ca6c64810cf1f586a037f6cc3" dmcf-pid="5AtWzScnS8"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팬들은 댓글을 통해 공감을 표했다. 하지만 김지수가 과거 상습 음주운전으로 여러차례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만큼 일각에서는 "시간이 약"이라는 취지의 내용에 부정적인 시선도 뒤따랐다.</p> <p contents-hash="89be257bf433dc60f5e9e8391667c37c617161b370ffa5bb5aaea2fde0f440c7" dmcf-pid="1cFYqvkLh4" dmcf-ptype="general">김지수는 지난 2000년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342만원의 벌금형에 처한 뒤 KBS 제2라디오 '밤을 잊은 그대에게'에서 하차했다. 2010년에는 음주 상태에서 뺑소니 사고를 내 벌금 1000만원을 명령받았으며, 당시 캐스팅 물망에 올랐던 KBS2 '내 사랑 누굴까' 출연이 불발됐다. 이밖에 2018년에는 만취상태로 영화 '완벽한 타인' 인터뷰에 40분 지각했고, "기분이 나쁘시냐? 인터뷰를 할 수 있다"고 말했지만 인터뷰는 결국 중단 및 취소됐다.</p> <p contents-hash="fb92087ea0ae87e847b019ba93e4616743a1b9732525a38d67db585a064f9c3a" dmcf-pid="tk3GBTEoyf"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김지수씨는 본인의 잘못을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당사 역시 이와 같은 사건이 발생하게 된 점에 대하여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있으며,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내부적으로 재정비하고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고개숙였고, 김지수 역시 사과를 표했지만 "일방적 폭격에 그냥 견뎌야죠", "사는 게 힘들어도 그래야죠", "다 말하고 살 수는 없지만 말하지 않아도 못해도. 걱정하지 마시고 좋은 음식 잘 챙겨 드시고 건강한 한 주 보내세요" 등 자숙보다는 억울하다는 뉘앙스의 댓글을 달아 빈축을 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93a3e9f2eeb8da48cbe61d110911b7f024e9c2c03c306fa2ab1213d39d639b9" dmcf-pid="FE0HbyDgCV"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수는 현재 한국을 떠나 유럽에서 생활 중이다.</p> <p contents-hash="084cc7db28e42f59d329be50977204a3b2e8001d8cad271ded89d54a39824aae" dmcf-pid="3DpXKWwaW2"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김지수 게시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104fdfce13724961d5eac7708e83580821b5fe16ebf23f29cae6275ec85900b6" dmcf-pid="0wUZ9YrNl9" dmcf-ptype="general">인생 너무 겁먹지말고 삽시다.<br>죽을것같은 순간이나 시간들도 지나고보면 진짜 별거아니었던게 대부분이었어요.<br>하루가 다르게 무섭게 달려가고 바뀌는 세상에서 평정심을 유지하고 산다는게 얼마나 어려운것인지 잘 알고있지만 끊임없이 내 안에서 만족과 감사할것들을 찾고 마음이 너무 냉소적이되지 않게 따뜻함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모두 열심히 사느라 알고보면 다 가여운데 측은지심, 동병상련의 마음이요.</p> <p contents-hash="053dfbe6de794942be4686f37dc51eea2af174ceeeaf02e3e80df7578f6f646f" dmcf-pid="pru52GmjSK" dmcf-ptype="general">이제 곧 설 명절이 다가오네요. 진짜 한해의 시작을 모두 따뜻하고 명랑한 웃음으로 시작하시길 바랄께요.</p> <p contents-hash="003c7360b5c02f33b1d10434239d204f45b6bf308c6a5058cef96b27df3afdc0" dmcf-pid="Um71VHsACb"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c306f05f9a73b35b6f6457cdf2de6ca787085ce5bcac3f0e74d3b23d48a3f97b" dmcf-pid="usztfXOcTB" dmcf-ptype="general">[사진] 김지수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묻따밴드' 홍경민 "군 제대한 날 이후 이렇게 많은 기자는 처음" 02-12 다음 이변 없는 '독파모' 패자부활전…모티프·트릴리온랩스 2곳 재도전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