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주행' 중국 롄쯔원 "내가 왜 페널티?" 적반하장 [지금올림픽] 작성일 02-12 28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049562"></iframe></div></div><b> 12일 새벽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에서 네덜란드의 베네마르스가 중국 선수의 접촉 한 번에 올림픽 기록 경신을 눈앞에서 놓쳤습니다. 인코스에 있던 중국의 롄쯔원 선수가 무리하게 아웃코스를 빠져나가며 베네마르스의 진로를 방해한 건데요. 결국 중국 선수는 실격 처리됐지만, 더 논란이 된 건 그 이후의 반응이었습니다. "내가 왜 페널티인지 모르겠다" "경기장에서 화낼 필요는 없지 않냐"며 적반하장으로 나온 건데요. 어떤 상황인지, 지금올림픽에서 함께 확인해보시죠.</b><br><b></b><br><b> #동계올림픽 #2026밀라노코르티나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네덜란드 #베네마르스 #중국 #롄쯔원 #적반하장</b><br><br>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11조 경기 <br><br> 우승 후보 네덜란드 베네마르스와 중국 롄쯔원의 경쟁 <br><br> 베네마르스는 올림픽 신기록 페이스로 질주 <br><br> 그러나 코너 진입 순간 롄쯔원이 무리하게 파고들며 충돌 발생 <br><br> 균형 잃은 베네마르스는 경기 후 '분노' <br><br> 결국 롄쯔원은 '실격' <br><br> 베네마르스 홀로 재경기 치렀지만 이미 체력 소모, 최종 5위 <br><br> 그러나 롄쯔원은 민폐 끼치고도 적반하장 <br><br> "내가 앞서 있었는데 왜 페널티인지 모르겠다" <br><br> "사과했는데도 나를 밀쳤다. 경기장에서 화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br><br> 공교롭게도 베네르마스가 밀린 대신 동메달을 차지한 선수는 또다른 중국 선수인 '닌중옌' <br><br> 해외 매체도 롄쯔원 질타 <br><br> "올림픽 신기록을 쓸 수도 있었다" "악몽 같은 충돌" <br> -TNT 스포츠- <br><br> "베네마르스, 기록이 위안이 되지 않았을 것이다" "그의 개인 최고 기록은 은메달 수준" <br> -데일리메일- <br><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2/0000478266_001_20260212182209275.jpg" alt="" /></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IOC, ‘추모 헬멧’ 강행 의지 밝힌 우크라이나 선수 출전 금지 02-12 다음 겁·숨김·포기 없는 이들…스노보드로 판 뒤집을 패기는 있다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