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 "'데스노트', 내겐 성공한 '덕후'의 순간"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2-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V9trnQ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e390472f4712d8709d16af8a336ddd94c02ebfc9cea4d9abae6669f1fb3fe9" dmcf-pid="6Yf2FmLx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데스노트, 산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tvdaily/20260212181126774wolq.jpg" data-org-width="658" dmcf-mid="40cjx3vm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tvdaily/20260212181126774wo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데스노트, 산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17a60a9aec354b31ae6f25e3ea60aa91eafd585327f33938ba6a13a413299b" dmcf-pid="PLyvk8UZS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엘(L) 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는 그룹 비원에이포(B1A4) 산들이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f1854cae629652233d4951c0b2505991c2254dd233d19d93495bf9fa6b0a3a3" dmcf-pid="QoWTE6u5C2" dmcf-ptype="general">12일 뮤지컬 '데스노트'에 출연 중인 산들의 인터뷰가 서율 구로구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열렸다. 뮤지컬 '데스노트'의 뉴 캐스트 L(엘) 역의 배우 산들을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906c2311af83e38d8fffacd9e2712acb634c0caf13c3b20a92ecb5208e0d0c7" dmcf-pid="xgYyDP71C9" dmcf-ptype="general">'데스노트'는 동명의 일본 만화,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신의 노트인 데스노트를 손에 넣은 후, 사회의 악을 처단해 정의를 실현하려는 천재 고교생 라이토와 그를 추적하는 명탐정 엘의 숨막히는 두뇌 싸움을 그린 작품이다. 산들은 '데스노트' 10주년 기념 공연에서 엘 역을 맡아 새롭게 작품에 합류했다.</p> <p contents-hash="567b51ecb9de572943a2bac4d5bfc1271d75b2b825f43e46890c65aeb7ad0b5d" dmcf-pid="yFRxqvkLCK" dmcf-ptype="general">산들은 작품에 합류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성공한 덕후 같은 느낌이었다. '내가 '데스노트'를 한다고? 내가 할 수 있다고? 대박인데?'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어릴 때부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내내 애니메이션에 빠져 살았다. 그 안에 '데스노트'도 있었다. 제 입장에서는 정말 성공한 셈"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5553e2bb2c793a116e3ff1155c5301ea3f5e5a8bb7601a64f5b7b1f7fe9b8c0d" dmcf-pid="W3eMBTEoSb" dmcf-ptype="general">공연 4개월 차에 접어든 지금도 설렘은 여전하다고 했다. 산들은 "매번 무대에 서는 것이 행복하다. 첫 공연 날처럼 떨리기도 하지만, 늘 설레고 기대된다. '오늘은 어떤 공연을 보여드릴 수 있을까', '어떤 엘을 보여드릴 수 있을까' 고민하는 시간이 즐겁다. 관객분들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아 뿌듯하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a3cfc71f7c7af0ede41de215a0071b3cce68ad9d0d421aaf0265c5a636e0795" dmcf-pid="Y0dRbyDglB" dmcf-ptype="general">2012년부터 뮤지컬 무대에 꾸준히 서 어느덧 베테랑 배우가 된 산들이지만, 엘 역할은 그에게도 큰 도전이었다. 산들은 "오디션은 라이토로 봤지만 제작사에서 엘을 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연락을 주셨다. 캐스팅 발표 후 많이들 놀라셨듯, 솔직히 말하면 나도 '내가 엘을 할 수 있나?'라는 고민이 컸었다. 걱정도 많았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c957546cbfea006f193bf54a8447793306e6979a4196f3360fe48cc5bdb859a" dmcf-pid="GpJeKWwaWq" dmcf-ptype="general">그는 "주변 사람들에게 오디션을 봤다는 사실을 함구하고 '내가 엘 같아? 라이토 같아?'라고 물었는데 반응이 반반으로 갈리더라. 나를 산들로만 알고 있는 분들은 라이토라고 하셨고, 나를 조금 더 아는 분들은 무조건 엘이라고 하셨다"라며 "아마 TV에서 보이는 산들의 모습과 실제 제 모습에 차이가 있어서 그런 것 같다"라고 말했다.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사실 집에 있는 걸 좋아하고, 그러다 갑자기 영감이 떠오르면 신들린 사람처럼 뭔가를 추진하고 다시 또 조용히 집에 있는 스타일이라는 산들은 "결국 답은 제 안에 있었던 것 같다"라며 엘 역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ca191948774b56b6288d7845c20de5417e922c1f828d37c39195faba610fd1d" dmcf-pid="HUid9YrNTz" dmcf-ptype="general">'데스노트'는 오는 5월 10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산들은 3월 14일까지 무대에 선다.</p> <p contents-hash="802a5c5bddb4f7c115b57edb41581eb6a9f041be04d85d70a576225fbf447fb3" dmcf-pid="XunJ2Gmjy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오디컴퍼니]</p> <p contents-hash="06df5ac03bd7bd146e8d04da0c0bd0288c227d5f021c09ead229810d792d205b" dmcf-pid="Z7LiVHsAl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데스노트</span> | <span>산들</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5zonfXOcv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레이브 보고 있나!’ 버추얼 아이돌 스킨즈 시작부터 뜨겁다 02-12 다음 30기 영자, 직장 동료 '18기 영호' 응원 받았다…"명랑하고 밝은 모습 잘 보여주길" (촌장TV)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