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박신혜, '20살' 연기해 대박 나... '미쓰홍' 3주 연속 화제성 1위 작성일 02-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언더커버 미쓰홍', 탄탄한 스토리와 몰입감 높은 연기력으로 '인기 고공행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48rxqFJ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babe9e31758098f50b96ce45d1f293ad63489d0164356c6318aa18b78eac2f" data-idxno="662094" data-type="photo" dmcf-pid="KR6PsRb0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HockeyNewsKorea/20260212181528329cjxd.png" data-org-width="720" dmcf-mid="qj6PsRb0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HockeyNewsKorea/20260212181528329cjx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d8450b62fe0bc6723d63db676770769a8c900c7a1ba71bb1c78e6ff039c0a1" dmcf-pid="2dQxId9UMN" dmcf-ptype="general">(MHN 김소영 기자) 결혼 5년차 배우 박신혜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화제성을 싹쓸이하며 안방극장을 점령했다.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3주 연속 가구 시청률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화제의 중심에 올라섰다.</p> <p contents-hash="f09ac7da3dce4757d38783a7192e94bfa715904ac50333b7f2adf1de904cd448" dmcf-pid="VJxMCJ2uJa"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기준,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언더커버 미쓰홍'은 넷플릭스 비영어권 쇼 부문 4위로 지난주 대비 한 계단 더 오르며 더욱 뜨거워지는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월 2주차 결과에 따르면 TV-OTT 통합 드라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고, TV 드라마 부분에서는 3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수성했다. 주연 배우 박신혜 역시 화제성 1위에 등극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057fb1c9df55d5c118cb8881a152e6685c3febf6208d1aaee916daf45c6bbb6d" dmcf-pid="fiMRhiV7Jg" dmcf-ptype="general">극 중 나이와 학벌, 경력까지 모두 숨긴 채 과감한 언더커버 작전을 펼치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활약은 매주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홍금보는 서른다섯 살 엘리트 증권감독관의 얼굴을 지우고 스무 살 말단 사원의 가면을 장착했지만, 부조리한 상황에서 거침없이 목소리를 내는가 하면 어려운 업무도 척척 해결하는 능력자의 면모까지 드러내며 극의 카타르시스를 책임져 왔다. 특히 내부 고발자 '예삐'의 정체를 확인하고, 생각지도 못한 거대한 변수 'IMF 사태'를 마주하면서 홍금보의 행보가 어떻게 변화해갈지가 2막의 최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79b5ba7ac306c3968db9f6c3211f90f672eb21d44e8172a1ae153f4c7076da" data-idxno="662092" data-type="photo" dmcf-pid="8ainyaPK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HockeyNewsKorea/20260212181527005ftto.png" data-org-width="700" dmcf-mid="zzidSL4q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HockeyNewsKorea/20260212181527005ftt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1e8355cc85939ae289e800e2b8c6c6eb9d505fcef7fd38ecca8b8ccb7ad963" dmcf-pid="PjLoYjx2Li" dmcf-ptype="general">여기에 옛 연인이자 대립 관계인 신정우(고경표 분)와의 갈등이 깊어지며 긴장감을 더한다. 신정우는 한민증권 신임 사장으로 부임해 왔고,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의 딸 강노라(최지수 분)와 혼담까지 나누며 로열 패밀리 입성을 준비하지만 다른 속내를 숨기고 있다. 그는 IMF 사태를 예견했고, 한민증권이 위기에 빠질 줄 알면서도 파산하게 만들어 본인의 이익을 추구하려 한다. 9년 전 사건으로부터 시작된 홍금보와 신정우의 갈등이 과연 2막에서 어떻게 봉합될지, 혹은 더 큰 파국을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4fd66ce592784377d0ccc80c39ab06a514f35118a9a675cf58dfa3e94014704" dmcf-pid="QAogGAMVRJ" dmcf-ptype="general">드라마는 풍부하고 입체적인 스토리는 물론, 시대와 상황에 따라 대립하고 화합하면서 변화와 성장을 겪는 인물들의 캐릭터성을 통해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7792b6e7c755c73807ba2f9d108b46e6667159c6a396b0fb8dd55df812a9136" dmcf-pid="xcgaHcRfed" dmcf-ptype="general">한편, '언더커버 미쓰홍'은 박선호, 나지현 연출과 문현경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나이와 신분을 속이고 취업한 언더커버 주인공이 금융권의 비리를 파헤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매회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신드롬급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언더커버 미쓰홍' 9회는 오는 14일 밤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52358610d8ee0565023a26d484503955fbfb10eb70d188982f7650f08151615" dmcf-pid="yuF3duYCMe"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c8fec7cc9d88e7261d27af8d5fb1d5a5230b1f54eca3151166d212ba3969fead" dmcf-pid="W730J7GhRR" dmcf-ptype="general">사진=tv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운명전쟁49' 미션 공개 되기 전 맞혀…험한 걸 건드렸구나" 02-12 다음 '아묻따밴드' 홍경민 "동료 연예인과 밴드 결성 오랜 꿈이었죠"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