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묻따밴드' 홍경민 "동료 연예인과 밴드 결성 오랜 꿈이었죠" 작성일 02-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준현·차태현 등과 직장인 밴드 활동…13일 '알고 있잖아'로 정식 데뷔<br>"연습은 4시간, 회식은 8시간…'미도와 파라솔' 조정석 환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dyVHsA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90350f114645f107933b26dde6ffd02a6ba389826ca3d4092457634a4cad69" dmcf-pid="3CJWfXOc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묻따밴드 쇼케이스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아묻따밴드가 12일 서울 종로구 SA홀에서 열린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준현, 조정민, 전인혁, 차태현, 조영수, 홍경민. 2026.2.12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yonhap/20260212181530879grtf.jpg" data-org-width="1200" dmcf-mid="XUedSL4q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yonhap/20260212181530879gr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묻따밴드 쇼케이스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아묻따밴드가 12일 서울 종로구 SA홀에서 열린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준현, 조정민, 전인혁, 차태현, 조영수, 홍경민. 2026.2.12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b2c3010d48cbe15a69aea7d39d2a1bfb1eca2f3ea1fe35be765a3441d8874d" dmcf-pid="0hiY4ZIk1Q"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동료 연예인들과 밴드를 결성하는 것이 제 오랜 꿈이었어요. 거창한 계획은 전혀 없이 즐겁게 음악 하는 것이 목표라면 목표입니다."(홍경민)</p> <p contents-hash="8973bb40cef12d8658f00b87d5fc47c0bf80c3ddd14dcf2623d23c7b7081ae5c" dmcf-pid="pgKEFmLxXP" dmcf-ptype="general">가수 홍경민, 배우 차태현, 코미디언 김준현 등 베테랑 연예인들이 직장인 밴드 '아묻따밴드'로 뭉쳤다.</p> <p contents-hash="1ea2e1a824c40a3231108e1b72cc8d66acb2dea5be90bf90eb0cf887896524db" dmcf-pid="Ua9D3soMH6" dmcf-ptype="general">오는 13일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를 발표하고 정식 데뷔하는 이들은 밴드 활동을 통해 젊은 시절의 순수한 마음을 되살릴 수 있었다며 기뻐했다.</p> <p contents-hash="d6ac53444327a65308f37f9b279a540aadfa2828296d62a69164335937aa5b50" dmcf-pid="uN2w0OgRZ8" dmcf-ptype="general">아묻따밴드는 12일 서울 종로구 SA홀에서 열린 '알고 있잖아' 발매 쇼케이스에서 "동료들과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로 행복하다"며 "우리끼리 즐겁게 하자고 시작한 일이 이렇게까지 이어질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913d4bca57d25d64c2211176516ee109718d191f061f4860ec192c4a086687" dmcf-pid="7jVrpIae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대 선보이는 홍경민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아묻따밴드 김준현, 차태현이 12일 서울 종로구 SA홀에서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선보이고 있다. 2026.2.12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yonhap/20260212181531083icgz.jpg" data-org-width="1200" dmcf-mid="ZrMRhiV7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yonhap/20260212181531083ic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대 선보이는 홍경민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아묻따밴드 김준현, 차태현이 12일 서울 종로구 SA홀에서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선보이고 있다. 2026.2.12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c8909589c8d38aa636375d3bbb25b0c6b199481a0ef1964d066d59818b6cbb" dmcf-pid="zAfmUCNd1f" dmcf-ptype="general">아묻따밴드는 리더 겸 베이시스트 홍경민이 연예계 동료들과 취미 활동을 위해 결성한 팀이다. 김준현이 드러머로 합류한 뒤 밴드 야다의 전인혁이 기타리스트로 동참했고, 가수 조정민과 작곡가 조영수가 건반 연주자로 참여했다.</p> <p contents-hash="d87549d290fd8510d4ed35c86bcce66d07bbfc0f48e992b6b47470b1e5968c2c" dmcf-pid="qc4suhjJXV" dmcf-ptype="general">팀 이름에는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하고 싶은 음악을 마음껏 펼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p> <p contents-hash="a678fd42b34fee6518bd57dd2b6675a580f5c7ba9ab3c768f580de44966c9d64" dmcf-pid="Bk8O7lAi52" dmcf-ptype="general">이름을 지은 김준현은 "서로 하고 싶은 음악을 다 해보자고 이야기하길래 밴드 이름으로 '아묻따'를 제안했다"며 "모이면 연습은 4시간 하는데 회식을 8시간 한다. 음악 이야기, 옛날이야기를 하다 보면 동틀 무렵 집에 가곤 했다"고 돌아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0b2854adf1c9f4b180f907e69ee9508e338abd60a7b8ea60e2cb1b152b877e" dmcf-pid="bE6IzScn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즈 취하는 김준현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아묻따밴드 김준현이 12일 서울 종로구 SA홀에서 열린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2.12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yonhap/20260212181531280azns.jpg" data-org-width="800" dmcf-mid="5x1tRpyO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yonhap/20260212181531280az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즈 취하는 김준현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아묻따밴드 김준현이 12일 서울 종로구 SA홀에서 열린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2.12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7000bbf87593b87b52b85715ca213a469adbd4ae6a6aff9ce385ece2774f35" dmcf-pid="KDPCqvkLZK" dmcf-ptype="general">객원 보컬로 차태현을 영입한 이들은 지난달 방영된 KBS 예능 '불후의 명곡' 배우 특집에서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음원까지 발매하며 정식 데뷔하게 됐다. 차태현은 '불후의 명곡' 무대에 이어 이번 싱글에서도 보컬을 맡았다.</p> <p contents-hash="0d935af38e7c264b6dda7b3981acbd66fcea3a32ef49c6f7eeaafd718472e473" dmcf-pid="9wQhBTEoYb"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불후의 명곡'에서 성적이 좋게 나와서 이 자리까지 왔다. 인생은 알 수 없는 것"이라며 "아직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연주하는 단계라 옆을 잘 못 본다. 연습한 것만 할 수 있는 단계"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5f2394a5f3e441c6b998321188cff1c86ccac1521a2ef81c365b5536ddfd614d" dmcf-pid="2gKEFmLx5B" dmcf-ptype="general">신곡 '알고 있잖아'는 숨이 차도록 달려서라도 사랑을 전하고 싶은 마음과 멈추지 않는 진심을 노래하는 곡이다. 차태현을 포함한 구성원 전원이 일부 소절을 노래하며 각자의 개성을 들려주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51f2525aa3abe54ff90e431d9411658d4fb48918a9514227560a649e23f33231" dmcf-pid="Va9D3soMtq" dmcf-ptype="general">작곡을 맡은 조영수는 "큰 경기장에서 다 같이 '떼창'하기 좋은 곡"이라며 "가사는 멤버들이 한 줄씩 릴레이로 썼다. 이런 작사 방식은 처음이라 재미있었고 완성도도 좋았다"고 소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729088f4667c54a21cf76a7d8f0fbaf8e6b2aacfe8b7d7876ece6ae370666b" dmcf-pid="fN2w0OgR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즈 취하는 조영수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아묻따밴드 조영수가 12일 서울 종로구 SA홀에서 열린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2.12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yonhap/20260212181531487vied.jpg" data-org-width="799" dmcf-mid="1X2VE6u5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yonhap/20260212181531487vi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즈 취하는 조영수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아묻따밴드 조영수가 12일 서울 종로구 SA홀에서 열린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2.12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a5cc52c38fae5dcb00b14132bdd8d90c819f92169f9cf06451aa013981c031" dmcf-pid="4jVrpIaeG7" dmcf-ptype="general">향후 다양한 객원 보컬과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는 멤버들은 배우 장혁, 코미디언 문세윤 등 동료들에게 객원 보컬 자리를 제안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75f1f02130efae2dda6a785e461e4ded6f9d48bda8b545d0875126b38f1ffce" dmcf-pid="8AfmUCNdYu" dmcf-ptype="general">현장에서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속 직장인 밴드 '미도와 파라솔'이 언급되자 해당 작품에서 보컬을 맡은 배우 조정석에게 합류를 제안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1715c724575196fc99ed1dd38aa1cea177ca01787cf2cba5481c69bc0819cec" dmcf-pid="6c4suhjJtU" dmcf-ptype="general">김준현은 "보컬 구하기가 어려워서 무조건 '지인 찬스'를 사용해야 한다"며 "조정석 씨가 노래에 대한 미련이 많은 것을 잘 알고 있다. 만약 노래할 곳이 없다면 합류해도 좋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cdc2a12a4b5f8ec3d326a04e1dafb57554c56942d2c47c6980ce3f9a94d7625" dmcf-pid="Pk8O7lAitp" dmcf-ptype="general">홍경민 또한 "꼭 배우가 아니더라도 노래를 좋아하는 누구든 인연이 닿는다면 무엇이든 함께한다면 의미 있는 활동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3128e78d78e6326f1ff6fc5fa502030f21fae58f31349bb75c8d9866c05fdb2" dmcf-pid="QE6IzScnH0" dmcf-ptype="general">취미로 시작한 밴드를 통해 정식 데뷔라는 꿈을 이루게 된 아묻따밴드는 향후 공연이나 방송 출연 등 어떤 활동에도 열려 있다는 열의를 보였다. 직장인 밴드를 꿈꾸는 이들에게 좋은 사례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ac654d6001f01a81dc7042a283c3d9050d417aa660157b3aab77d1669744073" dmcf-pid="xDPCqvkLG3" dmcf-ptype="general">"우리를 롤 모델 삼아 또 다른 직장인 밴드가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노래를 듣는 많은 분이 저희처럼 벅차오르는 기분을 느낄 것이라 생각합니다."(조정민)</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361d4031a5d5fdd2787611ab77bb338fe80902fa8e380d7130bd5cfa2f9386" dmcf-pid="yqvfDP71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묻따밴드 첫 쇼케이스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아묻따밴드가 12일 서울 종로구 SA홀에서 열린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선보이고 있다. 2026.2.12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yonhap/20260212181531693pxvv.jpg" data-org-width="1200" dmcf-mid="tLVfDP71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yonhap/20260212181531693px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묻따밴드 첫 쇼케이스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아묻따밴드가 12일 서울 종로구 SA홀에서 열린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선보이고 있다. 2026.2.12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46280d15a6b73cf1ee59eb4d48e71b63e832cb0de467bfff4040ccae1ca839" dmcf-pid="Wya5x3vmHt" dmcf-ptype="general">cjs@yna.co.kr</p> <p contents-hash="b6fad5a4f4748f3e25aa64b8ddd84d3c450cae071d13b8a935d4dbbb547cb760" dmcf-pid="GYjtRpyO15"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5세' 박신혜, '20살' 연기해 대박 나... '미쓰홍' 3주 연속 화제성 1위 02-12 다음 독파모 추가공모에 모티프테크·트릴리온랩스 신청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