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파모 추가공모에 모티프테크·트릴리온랩스 신청 작성일 02-1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네이버·카카오·KT·NC 등은 재도전 불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gxhBTEo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6081a1b0571189c5fb2e4b760bb12170452f5ff7f2120ea473ef8d88167b46" dmcf-pid="HaMlbyDg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dt/20260212175419903vdxf.jpg" data-org-width="340" dmcf-mid="F9zWk8UZ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dt/20260212175419903vdx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2a25ba5ee38a909e8d9f797fcfc52474f1c309df9c7929109c94229511412f" dmcf-pid="XNRSKWwal0" dmcf-ptype="general"><br>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의 1개 정예팀 추가 공모에서 총 2개 컨소시엄의 제안이 접수됐다고 1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15e6dc9d5f39d72e30c9f90857773947d03e3808eab90062ed2d450e2ae2b33d" dmcf-pid="Zjev9YrNC3" dmcf-ptype="general">이번 추가 공모에 참여한 곳은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주관 컨소시엄과 트릴리온랩스 주관 컨소시엄이다.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지난해 8월 5개 정예팀을 선정하는 발표평가에서 탈락했고, 트릴리온랩스는 그에 앞서 서면평가에서 탈락한 루닛 컨소시엄에 속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1516b35b57283262f2b0b0d21428ddafdcbbb91d331edf178ef805f18c6cef0" dmcf-pid="5vwUnqXSyF" dmcf-ptype="general">업계에 따르면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대형언어모델(LLM)과 대형멀티모달모델(LMM) 모두 파운데이션 모델로 제작한 경험을 갖췄고 고유의 ‘그룹별 차등 어텐션’(GDA) 기술을 자체 개발·적용하고 있다. 또 트릴리온랩스는 네이버 하이퍼클로바X 개발에 참여했던 신재민 대표가 2024년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지난해 9월 700억개(70B) 파라미터 규모의 LLM을 선보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8bde9c91c6913d7fe5e2f8d392b1ba9b7dd49d0e44feae4a34a54468717ca44c" dmcf-pid="1TruLBZvyt" dmcf-ptype="general">정예팀에 선정됐던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는 지난달 1차 단계평가 탈락 이후 불참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앞서 발표평가에서 탈락한 팀들도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외엔 KT·카카오·코난테크놀로지·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모두 이번 재도전에는 나서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bdab0f6bd249825cb612c93fd104fb0312cceb6e0d4a6ebb57aa889fb7a7357" dmcf-pid="tym7ob5Tl1"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이번에 신청한 두 컨소시엄에 대해 제출서류 적합성 검토, 서면검토와 발표를 통한 외부 전문가 평가 등을 이달 중 조속히 진행해 1개 정예팀 추가 공모 결과를 조속히 발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011112e981927094030b6c5f7ecdf881fd94934322b05ba7e7b8bbcbd808325" dmcf-pid="FWszgK1yl5" dmcf-ptype="general">두 컨소시엄은 1차 단계평가를 통과한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등 기존 3개 정예팀과 유의미한 경쟁이 가능한 역량을 입증해 전문가 평가에서 ‘과반’의 인정을 받아야한다. 과기정통부는 이를 충족하는 곳이 없을 경우 추가선정을 하지 않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9238a6d2c4a8a48f6664151b43996c91f973f973d4a8f0d9b1539c5a5472887" dmcf-pid="3YOqa9tWSZ" dmcf-ptype="general">정예팀으로 추가 선정되는 컨소시엄엔 B200 768장(B200 512장, H100 512장과 유사한 성능) 규모의 GPU 자원 지원, 데이터 공동구매, 구축·가공 지원 등 지원과 함께 ‘K-AI 기업’ 명칭을 부여하는 등 기존 정예팀과 동등한 수준의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d6709f09fe3f5bd10d17cd279b0625ac321752714bc3073b610ae9f7b13e273" dmcf-pid="0GIBN2FYlX" dmcf-ptype="general">또한, 다른 정예팀들과 동등한 수준의 AI모델 개발기간을 제공하기 위해 8월초 내외에 단계평가를 추진할 계획이다. 기존 3개팀은 1월부터 6월까지, 추가 선정된 팀은 2월부터 7월까지 개발을 수행하게 된다. 단계평가의 경우 큰 틀은 유지하되 글로벌 주요 리더보드 타깃으로 글로벌 벤치마크를 선정하고 전문가 평가 항목에 ‘독자성’ 보강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47e4e72ba56895147eb7500c2576b8a7571b5f80933e8f0ac86867ba5bf6bb27" dmcf-pid="pHCbjV3GTH" dmcf-ptype="general">한편 업계에선 2차 단계평가부터 멀티모달 성능이 AI모델 경쟁의 승부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모두 최종적으로 멀티모달 모델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내건 바 있다.</p> <p contents-hash="a26b6785c37e0c51d4f8eb50c4ad2556a0a3d38b863e8b8e0eaf9d1ce77484f0" dmcf-pid="UXhKAf0HlG" dmcf-ptype="general">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묻따밴드' 홍경민 "동료 연예인과 밴드 결성 오랜 꿈이었죠" 02-12 다음 AI시대, 고용 70% 불안정…"공유부 배당형 기본사회로 전환해야"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