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식 논란' 옥주현, 폭풍 칭찬 받았다…"원하는 요건 전부 갖췄어" (인터뷰②) 작성일 02-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YJ4ZIk5l">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5xGi85CEt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c3bbfed681acaa81f77517f75fb73d45491f062011be2faeadb001502ecc5d" dmcf-pid="1fSxKWwa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10asia/20260212180255467vkmw.jpg" data-org-width="1200" dmcf-mid="Xo3AduYC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10asia/20260212180255467vk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33bb812f1acfb238d21876c7334e0cb5a946c1921e0758ef09e46615313f3c" dmcf-pid="t4vM9YrNZI" dmcf-ptype="general">'안나 카레니나' 연출가가 '캐스팅 독식 논란'에 휩싸였던 뮤지컬 배우 옥주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p> <p contents-hash="e156de1e5c3dd5f4a479cac4c694d1af91214969b852e856155ba5753539d81b" dmcf-pid="F8TR2GmjXO" dmcf-ptype="general">12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호텔에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연출가 알리나 체비크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784b4f16b9c576e9db6013862687f5775a917395f79197f4d726fb87fa7e45a8" dmcf-pid="36yeVHsAYs" dmcf-ptype="general">이날 체비크는 옥주현의 독식 논란에 대해 "알고 있었다"면서 그가 가지고 있는 장점에 대해 "내가 배우에게 바라는 요소를 다 갖췄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d90c1f9d5ff207dc281a70b69b7f0a814c6baa9fc7b5c40c9d3f3faf1811b691" dmcf-pid="0PWdfXOc5m" dmcf-ptype="general">체비크는 "제가 뮤지컬 배우에게 원하는 게 딱 두 가지 있다. 에너지와 연기력인데, 옥주현은 성량과 목소리 등 전부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초연 당시에 함께 호흡을 맞추긴 했지만, 연출자로서 옥주현을 봤을 때 저의 작품에 합당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에 합류를 결정지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7ab224ee418df9c6335b0f48028c50d67785b9dd5130c2d1e64b5954ec68c7a" dmcf-pid="pQYJ4ZIktr" dmcf-ptype="general">앞서, 앞서, '안나 카레니나'는 타이틀롤인 안나 역에 옥주현과 이지혜, 김소향 3인을 트리플 캐스팅했으나, 옥주현이 23회 공연에 오른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캐스팅 독식 논란'에 휩싸였다. 이지혜와 김소향의 출연 횟수는 각각 8회와 7회였다. </p> <p contents-hash="79133ed0e39199c88d791548665d577deeeaecaad4e6957b61b93a922378fabc" dmcf-pid="UxGi85CE1w" dmcf-ptype="general">이에 '안나 카레니나' 제작사 측은 논란 다음날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창작자)들의 고유 권한"이라며 "라이선서와의 협의, 총 공연회차 축소, 배우들의 일정 등 변수들이 많아서 어렵게 정리된 스케줄"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8b71b22f6482b500ab2f873b374c53c08c7841d81b22b85b2225784d218bd53" dmcf-pid="uMHn61hDZD" dmcf-ptype="general">한편 '안나 카레니나'는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작품은 19세기 후반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가족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다. 오는 20일 개막한다.</p> <p contents-hash="c896e0772522accde1aeee2fcb3d630924509a29794baabad8f72482f4cc87e8" dmcf-pid="7MHn61hDZE"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빠진 '나혼산', 남초 현상 불거졌다…게스트마저 전부 남성 "안 똑똑해졌으면" [종합] 02-12 다음 '더 로직', 최종 라운드 향한 TOP 10 공개…판 뒤집힐까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