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 차태현→드럼 김준현, 재미로 뭉친 아묻따밴드‥이러다 차트인까지?[종합] 작성일 02-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KGSL4q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c81d8697f56cb4fc6b540b441faf98f4e69b59a46eebc961feaef7685afa89" dmcf-pid="uj9Hvo8B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묻따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74352075ndjc.jpg" data-org-width="650" dmcf-mid="Z4eWhiV7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74352075nd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묻따밴드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7f548ef467a097477001011e70afeeae7efe735395f11bb4f1bf9fbd03f5c8" dmcf-pid="7A2XTg6b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묻따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74352271yvyv.jpg" data-org-width="650" dmcf-mid="5eI97lAi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74352271yv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묻따밴드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8d11edf08112d256885fa7bd73cb2fed0d828541460d1f5112e577768fd2e3" dmcf-pid="zcVZyaPK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경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74352502suww.jpg" data-org-width="650" dmcf-mid="1cYxfXOc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74352502su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경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83bc4c68af15263ef8aa6dae967dd1ee66a78b3a183e2d22b2031cdb95f063" dmcf-pid="qkf5WNQ9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영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74352724gcts.jpg" data-org-width="650" dmcf-mid="t1I97lAi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74352724gc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영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83144c18384a1bb1bd0d267224126918d8d03ef321f62f807749e5351089d2" dmcf-pid="BE41Yjx2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태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74352951obah.jpg" data-org-width="650" dmcf-mid="FPbYlnfz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74352951ob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태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dd6cb1b03940315ce431898c6e9462d3f259e5ff311a9ceab61d74eb6a52cc" dmcf-pid="bYaVqvkL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인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74353149ugvm.jpg" data-org-width="650" dmcf-mid="3YvaJ7Gh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74353149ug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인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83fcb21e34c8296d574cb15efb0769aa642714148d462c4fc665b13e1c148f" dmcf-pid="KGNfBTEo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준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74353377fegr.jpg" data-org-width="650" dmcf-mid="08o97lAi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74353377fe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준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e58708046c08a1ff92e84c9984f49cdd3badc37761811cd2086938573ddeb4" dmcf-pid="9Hj4byDg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정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74353637yceb.jpg" data-org-width="650" dmcf-mid="ptf5WNQ9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74353637yc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정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008fc7c0b75f6d666ac844e58901949089c28ef43f695d50973d4c79ea5a2f" dmcf-pid="2XA8KWwaT3"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3cdefd06922532162e651c3e674e6905a6e3e4efbcc2bd337ffd962a12fff686" dmcf-pid="VZc69YrNyF" dmcf-ptype="general">홍경민, 김준현, 조영수, 전인혁, 조정민, 차태현이 오직 행복을 위해 아묻따밴드로 뭉쳤다. </p> <p contents-hash="f3d981bc3ade923112b2f557612c32b05abc3a0ed2e3871576efb8f1e265c5d0" dmcf-pid="f5kP2Gmjlt" dmcf-ptype="general">2월 12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SA Hall에서는 아묻따 밴드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8f6687612bfa32b913caa3ea662d955af29babd532a884122702a82a2a5644f8" dmcf-pid="41EQVHsAy1" dmcf-ptype="general">아묻따밴드는 홍경민(리더·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차태현(객원 보컬), 전인혁(기타), 김준현(드럼), 조정민(피아노)이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좋은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결성한 밴드로, 지난달 KBS 2TV ‘불후의 명곡’ 신년 기획 2026 배우 특집에 출연해 결성과 동시에 최종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p> <p contents-hash="1c9dd1d522f732ecd84acc34905b44df7d6b2b0152e6e78768c723bb7913a39c" dmcf-pid="8tDxfXOcT5"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쏟아진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아묻따밴드는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를 발매한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홍경민은 스무 살 때 친구들과 아마추어로 공연하러 극장 가면 정신없지만 설레는 묘한 기분이 들었다. 가수 생활하며 잊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그 기분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차태현 역시 “아묻따밴드 친구들 덕분에 음원이 하나 새로 생긴다. 이런 무대를 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맙게 생각한다”라면서도 “정말 묻고 싶다. 이렇게 많이 오신 이유가 누구 때문인가. 우리가 아이돌도 아닌데”라고 취재 열기에 놀란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bfe5ac65fc4c3f6bb38e82338d5210c5e8f7b948e68d7c00200f38f61d48856" dmcf-pid="6FwM4ZIkWZ" dmcf-ptype="general">밴드를 결성한 홍경민은 오랜 꿈이 동료들과 밴드를 만드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밴드에 목마름이 있었던 김준현에게 가장 먼저 제안을 했다는 홍경민은 이후 조정민, 전인혁을 영입했으며, 조영수는 상상도 못 한 멤버였다고 전했다. 조영수는 “집에서 쉬고 있는데 경민이와 통화했다. 되게 재밌는 걸 하고 있다면서 아묻따밴드 첫 만남을 하고 왔다더라. 되게 행복하게 느껴졌다. 저도 ‘재밌겠는데 나도 하면 안 돼?’라고 부탁을 했다. 경민이도 어안이 벙벙하더니 하게 됐다”라고 합류 과정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d234c125491c9125da999c5e54d7266812a5f2120f32753a8c04be8244a9c3a" dmcf-pid="P3rR85CEvX" dmcf-ptype="general">‘알고 있잖아’는 스케일감이 느껴지는 스타디움 팝과 록 장르가 어우러진 사랑의 세레나데로, 숨이 차도록 달려가서라도 사랑을 전하고 싶은 마음과 끝을 알 수 없어도 멈추지 않는 진심을 담아낸 곡이다. 조영수가 작곡을 맡고, 아묻따밴드 멤버들이 작사에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a65e239932eff4923c264a3a0c5ab7c1efbe7c87b49e357ddf0f121359c13497" dmcf-pid="Q9yjnqXSSH" dmcf-ptype="general">조영수는 “떼창을 할 수 있는 곡이다. 곡은 제가 썼고, 가사는 멤버들이 릴레이처럼 썼다. 저도 많은 곡을 작곡했지만 이런 작사는 처음이었다. 너무 재밌고 완성도가 좋았다. 투표를 해서 좋으면 다음 가사로 넘어갔다”라고 작업 과정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56e8d9d1c6deb401ff9e541e04f25a9acd3ef4b28cbd0d395f6c928801cf821" dmcf-pid="x2WALBZvyG" dmcf-ptype="general">쟁쟁한 보컬 사이에서 차태현을 객원 보컬로 선택한 것은 직장인 밴드라는 정체성의 연장선이다. 홍경민은 “너무 출중한 보컬이 들어오면 그 사람한테 밀린다. 지금은 적절하게 반 정도 직장인 밴드구나를 느낄 수 있다. 차태현이 바빠서 다음 싱글을 같이 못 하더라도 전문 가수보다는 노래를 좋아하는 누군가가 함께 한다면 꼭 배우가 아니어도 좋고, 얼마든지 의미가 있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09e477c5476472e7788852619af1c5211c90424f35533eed101e5b0a9761a2c" dmcf-pid="yOMU1wiPvY" dmcf-ptype="general">야다 보컬 등 다수의 밴드 경험이 있는 전인혁은 “경민이 형한테 제안을 받았을 때 귀를 의심했다. 직장인 밴드를 하자고 해서 이게 무슨 말인가 했는데 결국 여기까지 왔다. 저희들은 아묻따밴드는 모두가 노래하고 연주하는 모두가 주인공인 밴드다”라며 “태현이 형의 보컬은 소년의 감성이 있다. 거침없이 달려가는 소년의 감성을 우리는 표현할 수 없더라. 정말 적격이라 생각했다”라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43885701c66c3a1ba0dcd0770bf96352529d205230fe15de095d8735b2b1f5c9" dmcf-pid="WIRutrnQWW" dmcf-ptype="general">현재 연예 기획사 CEO이기도 한 차태현은 “대표 입장에서 아묻따밴드는 이익이 전혀 안 난다. 그래서 대표인 제가 하는 거다. 배우였으면 못 한다. 이게 음원 차트에 차트인하면 판세가 바뀌는 거다. 난리 나는 거다. ‘역시 저 대표는 대단한 사람이었다’ 이러면서 다시 올라갈 수 있다.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얼떨결에 하는 게 잘 될 때가 있다”라고 기대했다. </p> <p contents-hash="80e177ec54f775b8ae8d33f64ba505c6da06e4f3b69f46c5121e11f4bc4e4468" dmcf-pid="YCe7FmLxT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차태현은 정식 멤버 합류에 대해 “그럴 생각은 전혀 없다. 저도 너무 부담스럽다. 이직이라는 게 있지 않나. 데뷔한지 31년 되면서 이제는 진짜 멀티의 시대라는 생각을 하던 차에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고마울 뿐이다. 더 잘될수록 너무 좋다. 아묻따밴드의 특이점이 됐으면 좋겠다. 여러 객원이 오셔서 다양하게 할 수 있지 않나. 어릴 때 토이처럼 되길 바란다”라고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6f7b0192c90df96d9054e742942026df46d29b00d8afd4c4494098b0efd1324a" dmcf-pid="Ghdz3soMhT" dmcf-ptype="general">차태현을 잇는 다음 보컬은 장혁, 문세윤이 언급됐다. 홍경민은 “장혁 씨가 색깔이 확실해서 무슨 노래를 불러도 ‘추노’의 한 장면 같다. 분명히 다른 노래인데 그만의 색깔이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현은 “보컬을 구하기가 되게 어려웠다. 기존 가수가 한다면 우리 색깔이 없어질 것 같았다. 보컬은 지인 찬스를 계속 쓰려고 한다”라며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미도와 파라솔이라는 밴드를 했던 조정석에게도 러브콜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756768fc9e18674eed58e0254775f2c001b83b2942d20c96e14f2c4744f0c02a" dmcf-pid="HlJq0OgRWv" dmcf-ptype="general">아묻따밴드는 구체적인 계획이나 즐겁게 밴드 활동을 하는 것을 목표로 꼽았다. 홍경민은 “저희끼리 계속 즐거울 수 있는 게 목표다. 다 큰 성인끼리 뭔가를 하면서 계속 마냥 즐거울 수 있다는 것 가지고도 엄청 커다란 꿈이라고 생각한다. 그것만 이룰 수 있으면 바랄 게 없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feab85e44c19a14cfe8d60f593b2d0a60d75cf1d18b35e6cbc0f3a2b2eb2c78" dmcf-pid="XSiBpIaelS" dmcf-ptype="general">구체적인 성과에 대해서도 전인혁은 “차트인을 하면 기분이 좋을 것 같다. 저희는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다. 밴드로서 대단한 연주를 하고 최강의 사운드를 내는 팀, 이런 취지보다는 저희 음악을 들으시면서 많은 분이 마음 속에 있던 꿈을 펴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희망과 용기를 얻으셨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937229ee3207723ec3fb799622d12af29cc7336fe0f4cdf5b4cafc63a2e272d9" dmcf-pid="ZvnbUCNdyl" dmcf-ptype="general">조영수는 “처음 밴드를 만들었을 때 저희가 생각한 스케일보다 만날수록 커지고 기대가 커졌다. 차트 100위 안에 들면 제가 프로듀싱하는 가수가 1위하는 것보다 훨씬 기분이 좋을 것 같다”라면서도 “저희는 모든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밴드라는 게 다른 팀과 비교했을 때 저희만의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나아갈 방향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2a266a52efbb6aa0e26cfd752d2d045d9cda00fab0af6e06cd98832e86641f5" dmcf-pid="5TLKuhjJhh" dmcf-ptype="general">한편 아묻따밴드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2ee5a94f27ee20af34cee9e935b35f2f22d716270bfe756249745f706e28b820" dmcf-pid="1yo97lAiWC"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d416033f320a823e2051512564985dd8eb86805aa84868c95cc0b1cd1650d3a3" dmcf-pid="toqyCJ2uy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야기좌' 28기 돌싱 영수, 은근슬쩍 스킨십 "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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