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전 남편 폭력 속 아이들 망가질까 이혼 결심" 작성일 02-1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튜브 채널 '교보문고 보라' 10일 공개 영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Y2zScnX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99bcb6eca4090f027998f0ed84d49c616a01b028b35ff1439ce28ed4afd956" dmcf-pid="63tQVHsA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교보문고 보라'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1/20260212174526634hmih.jpg" data-org-width="1329" dmcf-mid="zWTbUCNd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1/20260212174526634hm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교보문고 보라'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44ee7fd9e2a4c4859433b7dd6076184ddb2e48bd3ede105992619ecc9991c0" dmcf-pid="P0FxfXOcG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MBN 특임상무 김주하가 과거 전 남편의 폭행에서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이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001b91f6cd0cdae694f751e0386cefef6e61a83d827eafd36b3d7d8b5851fc7" dmcf-pid="Qp3M4ZIk1E"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교보문고 보라'에는 '김주하가 아픈 과거사를 뒤늦게 공개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p> <p contents-hash="340cfe638d9273d20bbce056e80f7d57941d6fa81cb336bf14764e2e7c004c0d" dmcf-pid="xU0R85CEYk"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서 김주하는 과거 이혼을 결심했던 이유에 대해 "많이들 아시다시피 결혼을 잘 못했고, 그 과정에서 아이가 생겼다"라며 "나에게는 굉장히 아픈 기억"이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ea6f73160760e810784b814c889dc2f99853c8fb67b5e71f06d296dc0275091a" dmcf-pid="yANYlnfzHc"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와 아빠가 이 세상에서 제일 가까운 사람"이라며 '근데 그 가깝다는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폭력을 휘두르면 아이는 숨을 데가 없다"라고 전 남편의 폭행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9cf045f27ec18d00ba8f3051e491d934f792a3030f799f64ba747bd840267ef" dmcf-pid="WcjGSL4q1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주하는 "그렇게 아이가 망가지는 걸 보니 더는 안 되겠더라, 부모로서도 사회의 일원으로서도"라며 "아이가 아빠하고 똑같이 자랄 게 뻔했다, 그럼 누군가가 또 해를 당하게 됐을 거다, 그 생각에 아이를 위해서 이혼을 결심했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a053ee4315d976dda2b353d7b979a4e061ed169ba4b8508f8c9770d21bab81a" dmcf-pid="YkAHvo8BYj"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사회자가 "아들도 있으시지만, 딸도 있으신 걸로 아는데,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이 자녀분들도 결혼하겠다고 할 수 있지 않냐?"라고 물었고, 김주하는 "절대 안 된다"라고 농담 식으로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a78bbd374562a1b05d78e6c19c200299529f69d932a3fdf8d922db892686f06" dmcf-pid="GxPwjV3GHN"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미안한 말이지만, 결혼할 경우에 우리나라는 아직도 여자가 할 일이 너무 많다"라면서 "그래서 아들한테는 '빨리 결혼해서 엄마 말고 그녀에게 의지를 하라'라고 한다, 근데 딸한테는 결혼하지 말라고 한다. 결혼하면 고생할 게 뻔하니까"라고 자신의 솔직한 속내를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a30d0bf508877bdfe5408219b5a638dc10625f6c2a91c84e97ad6fc8d5f525a" dmcf-pid="HMQrAf0H5a" dmcf-ptype="general">한편 김주하는 지난 2004년 10월 A 씨와 결혼한 뒤 2명의 자녀를 뒀다. 그러나 결혼 9년 만인 2013년 A 씨의 외도와 폭행 등을 이유로 이혼소송을 제기했고, 2016년 이혼이 확정됐다. 당시 김주하는 친권, 양육권, 위자료 5000만 원을 받고, A 씨에게 10억 2100만 원을 재산 분할해줬다</p> <p contents-hash="7210fd4c05107c95aabd87eee4040dc44edf0f98ac8f1b5de4c9fc8cc57f6a26" dmcf-pid="XRxmc4pXYg"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에 승소’ 민희진 측 “재판부에 깊은 경의” 02-12 다음 남보라, 임신 21주 53kg 공개.."호르몬의 노예" 피부 뒤집혔다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