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의 호흡으로 세계 랭킹 1위 '도장 꽉'…신유빈-임종훈 조 역대 최강 조합이야 작성일 02-12 3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12/0000593221_001_20260212174614429.jpg" alt="" /><em class="img_desc">WTT 파이널스 홍콩 혼합복식 우승을 합작한 신유빈(오른쪽)과 임종훈 ⓒWTT 인스타그램 캡처</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12/0000593221_002_20260212174614468.jpg" alt="" /><em class="img_desc">▲ 탁구 WTT 파이널스 혼합 복식 우승을 차지한 신유빈-임종훈 조 ⓒWTT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12/0000593221_003_20260212174614502.jpg" alt="" /><em class="img_desc">▲ ⓒ신유빈 SNS</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어느 종목을 막론하고 세계 랭킹 1위가 된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br><br>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안세영, 2023년부터 사실상 1위를 독주 중입니다. <br><br>절대 지존이 무엇인지 증명하는 중, 남자 복식의 서승재-김원호 조도 지난해 숱한 우승으로 1위로 떠올랐습니다. <br><br>중국이 절대 강자인 탁구, 최정상에 오른다는 것은 그야말로 바늘구멍에 들어가기 이상으로 어렵습니다. <br><br>남자 단식 1위인 중국의 왕추진과 2위 브라질 휴고 칼데라노의 점수 차는 3750점이나 됩니다. <br><br>한국은 장우진이 13위로 가장 높고 18위 안재현, 21위 오준성 순입니다. <br><br>여자 단식은 쑨잉사, 왕만위, 첸싱퉁.<br><br>모두 중국 선수들이 1-3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br><br>신유빈은 12위, 주천희가 17위입니다. <br><br>그나마 남자 복식에서는 희망적인 기운이 보입니다. <br><br>남자 복식은 임종훈-안재현 조가 2위를 지키는 중, 임종훈은 오준성과도 호흡해 19위에 자리했습니다. <br><br>여자는 류하나-김나영 조가 4위, 신유빈은 일본의, 나가사키 미유와 짝을 이뤄 14위입니다. <br><br>놀랍게도 신유빈은 임종훈과 함께 혼합 복식에서 1위로 올라섰습니다. <br><br>중국의 쑨잉사-왕추친 조를 2위로 밀어냈습니다. <br><br>한국 혼합 복식이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 <br><br>지난해 WTT 시리즈 3관왕과 파이널스 홍콩에서 우승한 것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br><br>올해 예정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대치도 더 높아졌습니다. <br><br>역대 최고의 콤비라도 해도 손색이 없는 신유빈-임종훈 조입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IOC, 추모 헬멧 강행 의지 밝힌 우크라이나 선수 출전 금지 02-12 다음 '순돌이' 이건주, 신내림 받은 이유…"6년간 섭외 없어" ('동치미')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