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옥장판' 논란에 연출자 입 열었다…"객관적 시선 아냐, 왜 돌을 던지나" (인터뷰①) 작성일 02-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cr85CEZn">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K5mhRpyO1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cc66319d6ba2e39da966edfa8c666c417f867bcce97dc059ee16f25ce4f1be" dmcf-pid="91sleUWI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10asia/20260212173255081sseh.jpg" data-org-width="1200" dmcf-mid="BUSYob5T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10asia/20260212173255081ss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158522c44cddb9dfc2e353df78f4b580a5f9862388233ad83ac1da8ba84ce2" dmcf-pid="2tOSduYC1d" dmcf-ptype="general">'안나 카레니나' 연출가가 배우 옥주현의 '캐스팅 독식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99ca2471b875123e6160294a51cf9a43fb4f586717b9de3795e83c1bc0448410" dmcf-pid="VFIvJ7GhXe" dmcf-ptype="general">12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호텔에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연출가 알리나 체비크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387f3870e73b33ea755a51f039b3d2fd9166b5f349738cbe7cc1be1f0ffd7b16" dmcf-pid="f3CTizHlZR" dmcf-ptype="general">이날 체비크는 지난달 28일 불거진 옥주현의 '캐스팅 독식 논란'에 "이게 그렇게 문제가 될 일이냐"며 아리송하다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2149d126233249d000638c5615efaa6a81148a793b461202571cb2e641be6a9" dmcf-pid="40hynqXStM" dmcf-ptype="general">체비크는 옥주현에 대해 "초연 당시 함께했던 배우"라며 "내부적인 상황을 잘 알지 못하지만, 대중이 옥주현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지 못하는 것 같다. 옥주현을 둘러싼 과거의 다양한 정보들이 이번 논란을 더욱 크게 만드는 거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5fb5aa24fbbe5a747f5023d359c641ebf326b4148d52781b39033b747f6e6b" dmcf-pid="8plWLBZvHx" dmcf-ptype="general">이어 체비크는 "회차 분배 논란에 대해 듣긴 했다, 개인이 결정한 건 아니다. 배우들끼리 합의가 된 상황이다"며 "논란이 부풀려진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돌을 던지기는 쉽다. 그런데 왜 돌을 던질까요"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43f4823d555813d9ab90ccdb34a94220197a783ac33c6a766afa364a7b6355d4" dmcf-pid="6USYob5TZQ" dmcf-ptype="general">앞서, 앞서, '안나 카레니나'는 타이틀롤인 안나 역에 옥주현과 이지혜, 김소향 3인을 트리플 캐스팅했으나, 옥주현이 23회 공연에 오른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캐스팅 독식 논란'에 휩싸였다. 이지혜와 김소향의 출연 횟수는 각각 8회와 7회였다. </p> <p contents-hash="2ea1173e81747a9f1165f8e1e8cf3049cf3560295577278ce611232bd8750936" dmcf-pid="PuvGgK1y5P" dmcf-ptype="general">이에 '안나 카레니나' 제작사 측은 논란 다음날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창작자)들의 고유 권한"이라며 "라이선서와의 협의, 총 공연회차 축소, 배우들의 일정 등 변수들이 많아서 어렵게 정리된 스케줄"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d7bf34bfdab71cffb28874147be07c4ea788d24b7a8d7847196c0ea6cd05dca" dmcf-pid="QDMipIaeX6" dmcf-ptype="general">한편 '안나 카레니나'는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작품은 19세기 후반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가족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다. 오는 20일 개막한다.</p> <p contents-hash="6b71aeab9e63c0afb261e63af498fd6b191dbaaa9e92956ba37fc3cbbfe7c3b0" dmcf-pid="xwRnUCNdt8"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진아, '치매 투병' 아내와 미국으로 떠났다…치료 위한 결정, "암울했던 시절" ('사랑꾼') 02-12 다음 AI 안경서 카톡 대화…카카오·구글 동맹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