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빙판 위의 마이클 펠프스? 올림픽 4관왕에 나선 '21살 초신성' 조던 스톨츠 작성일 02-12 29 목록 밀라노 동계올림픽 4관왕에 도전하는 '빙속 괴물' 조던 스톨츠(미국)가 12일(한국시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습니다.<br> <br> 지난해 12월 ISU 월드컵 4차 대회에서 500m 1·2차, 1000m, 1500m, 매스스타트까지 5개 종목을 모두 제패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그는,<br> 미국 언론으로부터 일찌감치 '겨울 올림픽의 펠프스'로 불리며 이번 대회 최고 스타 후보로 떠올랐습니다.<br> <br> '21살 스피드스케이팅 천재' 스톨츠의 이야기와 밀라노 현지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만나보세요.<br> <br>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관련자료 이전 "우상과 후배의 운명적 대결" 中 린샤오쥔과 임종언의 치열할 경쟁 02-12 다음 '삐약이' 신유빈, 또 안세영마저 제쳤다! 굉장하네 무려 19주 연속 스타랭킹 女 1위 질주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