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KIA 김도영 위용 보소, '무려 27주 연속' 그 누구도 범점불가 '스타랭킹 1위' 질주 작성일 02-12 34 목록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2/12/0003407892_001_20260212173307349.jpg" alt="" /><em class="img_desc">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 /사진=스타뉴스</em></span>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내야수 김도영(23)이 무려 27주 연속 스타랭킹 1위를 차지했다.<br><br>김도영은 지난 5일 오후 3시 1분부터 12일 오후 3시까지 집계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33차 투표에서 1만 2138표를 획득, 다른 스타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br><br>2위는 5358표를 받은 프로농구 스타 허웅(33·부산 KCC)이었다.<br><br>앞서 허웅은 2차부터 6차까지 5주 연속 스타랭킹 1위 자리에 등극했다. 하지만 김도영이 7차에서 1위를 탈환한 뒤 이번 33회까지 무려 27주 연속 1위를 질주하고 있다.<br><br>3위와 4위는 축구 스타들의 몫이었다. '골든보이'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1929표로 3위, '캡틴' 손흥민(34·LA FC)이 1332표로 4위에 각각 자리했다.<br><br>5위에는 김도영의 소속팀 동료이자 프로야구 '베테랑' 양현종(38·KIA)이 이름을 올렸다. 양현종은 655표를 획득했다.<br><br>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br><br>지난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남자 후보는 김도영 양현종 류현진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이상 야구) 이강인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양민혁(이상 축구) 허웅 허훈(이상 농구) 허수봉(배구) 우상혁(육상) 등 15명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br><br>스타랭킹 남자스포츠 32차 투표는 12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2월 1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목뼈 다친 거 아냐?" 中 14억 깜짝 놀랐다!…女 스노보드 선수 충격 부상+머리부터 추락→천만다행 근황 공개 "병원 검진, 큰 이상 없다네요" [2026 밀라노] 02-12 다음 "키 크고 강한 남자 만난다"…'공개 구혼' 美 루지 스타, DM 무려 600개 받아→밸런타인데이 '두 탕' 뛴다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