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과식 77.1%…"식단 관리로 건강 챙긴다" 작성일 02-1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쿠첸, 2060 남녀 816명 대상 '명절 전후 식습관 및 건강 관리' 설문조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a43ltWa3"> <p contents-hash="91954fadd0133d5671a29e5566c76ea64c59d35ee29fcde313e3d998c4a113bd" dmcf-pid="GZN80SFYkF"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신영빈 기자)<span>명절 연휴 즐거움 뒤에 찾아오는 신체 변화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소비자가 '식단 조절'을 핵심 전략으로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span></p> <p contents-hash="45cdba4d0acd7918baf756fa346406fa8580e4a02eb268c845e93f8640e4cd5d" dmcf-pid="H5j6pv3Got" dmcf-ptype="general"><span>주방가전 전문기업 쿠첸이 2060 소비자 81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명절 과식으로 무너진 영양 균형을 잡곡밥 등 건강 식단을 통해 회복하려는 경향이 뚜렷하게 확인됐다. </span><span>최근 확산된 '저속노화' 트렌드가 명절 전후 식습관 관리에도 깊이 투영된 결과로 분석된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47f8a999eca84cd4e9392f62a53b837f7f7939fd8149e21b496ea7a5e23d6b" dmcf-pid="X5j6pv3G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명절 연휴 식사 현황 및 과식 후 우려 사항 (사진=쿠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ZDNetKorea/20260212172230519algf.jpg" data-org-width="640" dmcf-mid="xTlOLViPA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ZDNetKorea/20260212172230519al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명절 연휴 식사 현황 및 과식 후 우려 사항 (사진=쿠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28d865525134831724deedec2e6befe538aee17a6252aad4a34659fba6ce50" dmcf-pid="Z1APUT0Ha5" dmcf-ptype="general"><span>조사 결과 응답자 77.1%가 명절 연휴 기간 평소보다 많은 양의 식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식 이후 소비자들이 느끼는 가장 큰 고민(복수응답)은 '소화불량으로 속이 더부룩할 때(30.4%)'가 1위로 꼽혔다. 이어 '체중 증가를 확인했을 때(24.8%)', '고칼로리·고탄수화물 식단으로 인한 혈당 상승 우려(22.1%)' 순으로 집계</span><span>됐다.</span></p> <p contents-hash="dae8c2e6dccaff6635520611431519d5840282eaf126fbf193c3fb976ee69cd0" dmcf-pid="5tcQuypXjZ" dmcf-ptype="general">이러한 우려는 실질적인 관리 행동으로 이어졌다. 응답자 70.6%가 명절 전후 건강 및 식단 관리에 따로 신경을 쓴다고 답해, 연휴 후유증에 대한 높은 경각심을 보였다. 이는 명절 기간 무너진 신체 밸런스를 빠르게 회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하려는 적극적인 '식단 관리'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a0b5611b4ab259710f2ee0ff7d7fbf484d16d2263ab18987e619795f25a050" dmcf-pid="1Fkx7WUZa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명절 연휴 식단 실태 및 잡곡밥 취사 장벽 (사진=쿠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ZDNetKorea/20260212172231759xgki.jpg" data-org-width="640" dmcf-mid="yoIrJKe4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ZDNetKorea/20260212172231759xg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명절 연휴 식단 실태 및 잡곡밥 취사 장벽 (사진=쿠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6e03478d4750e86559d1b0fa470077b2c42dbecfbb416ec6c5e9ce5099ce4f" dmcf-pid="t3EMzYu5AH" dmcf-ptype="general">설 연휴 기간 가정 내 실제 취사 행태를 분석한 결과, 주로 취사하는 밥의 종류는 '백미밥(또는 떡국 위주)(44.0%)'이 가장 많았다. 백미밥 섭취 사유로는 '차례 음식 준비 등 명절 전통 유지(32.9%)'가 1위를 차지했다.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도 명절 당일만큼은 전통적인 식사를 수용하는 경향을 보인 것이다.</p> <p contents-hash="765efbf2ca45731de8a6adbd80a0efaa9a2b5ca9388e577f53dd11e86a364096" dmcf-pid="F0DRqG71oG" dmcf-ptype="general">반면 명절 전후 건강 관리에서는 잡곡밥 섭취가 주요 실천 방법으로 꼽혔다. 전체 응답자의 61.1%가 식사량 조절이나 잡곡밥 섭취 등 식단을 통해 흐트러진 영양 균형을 바로잡는 실용적인 관리법을 선택했다. 실제 실천을 가로막는 핵심 장벽은 '취사의 번거로움'이었다. 잡곡밥 취사 시 가장 큰 진입장벽으로는 '거칠고 딱딱한 식감(27.8%)'과 '잡곡을 불리는 긴 시간(26.8%)'이 나란히 꼽히며 전체의 54.6%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50ad734b4fa3c3e54ee09bdf7306954b6bff57b9b0f0fc48657328aa6271c528" dmcf-pid="3pweBHztaY" dmcf-ptype="general"><span>조사 결과 스마트한 식단 관리를 가능케 하는 핵심 동력은 '기술'인 것으로 분석됐다. '불림 없이 부드럽고 빠른 취사가 가능한 프리미엄 밥솥'이 있다면 명절 전후 식단 관리에 활용하겠다는 응답은 88.3%</span><span>이었다. 해당 제품에서 기대하는 성능(복수응답)으로는 '초고압을 통한 식감 개선(35.7%)'과 '빠른 잡곡 취사 시간(35.2%)'이 비등하게 꼽혔다. 향후 잡곡 특화 기술이 탑재된 주방가전을 구매할 의향은 87.1%에 달했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6e9120750d8edac6462fa6b6baa9eb0bacfa34ba8506b11db354efcdd1daba" dmcf-pid="0UrdbXqF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리미엄 밥솥 구매 의향 및 기대 성능 (사진=쿠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ZDNetKorea/20260212172233037zlio.jpg" data-org-width="640" dmcf-mid="WNqYDekLN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ZDNetKorea/20260212172233037zl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리미엄 밥솥 구매 의향 및 기대 성능 (사진=쿠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e714bb16c8ce2837bb8ecddd952c259f0cc5e91acddb8d37d0c07b4bedd6e1" dmcf-pid="pumJKZB3cy" dmcf-ptype="general">쿠첸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명절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전후 관리를 통해 건강을 지키려는 스마트한 소비자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맛있는 잡곡밥을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기술을 탑재한 제품으로 업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ad160a4a594f23c22704b12b65434199d3b694a3d63b8668aadd40f58d2fc64" dmcf-pid="U7si95b0kT" dmcf-ptype="general">한편 쿠첸은 국내 최고 2.2 초고압, 123도 초고온 기술을 탑재한 '123 밥솥'을 선보이며 잡곡 밥솥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23 밥솥은 한층 높아진 압력으로 취사 온도를 국내 최고인 123℃로 올려 딱딱한 잡곡부터 다양한 곡물을 더 빠르게 취사한다. 특히 잡곡밥은 혼합잡곡(콩 미포함) 쾌속 메뉴 이용 시 취사 시간 19분으로 일상 복귀를 서두르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51ead7718e6233b333b65e739fbf3dba681ae5264929ed19087f83ca0ceebb9" dmcf-pid="uzOn21Kpav" dmcf-ptype="general">또한 혈당 관리 및 포만감을 높여주는 대표 건강 잡곡인 ▲귀리밥 ▲파로밥 ▲카무트밥 ▲병아리콩밥 ▲흑미밥과 함께 쿠첸이 농협양곡과 공동 개발한 혼합잡곡 5종(▲저당잡곡밥 ▲활력잡곡밥 ▲지혜잡곡밥 ▲슬림잡곡밥 ▲튼튼잡곡밥) 전용 알고리즘을 탑재해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는 잡곡밥을 즐길 수 있다.</p> <p contents-hash="459bf997217dad34116eacfea3518d8c4d25bdd9dd0942b3dbc30a3597901638" dmcf-pid="7qILVt9UcS" dmcf-ptype="general">신영빈 기자(burger@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씻어서 5번 쓰는 암 진단 센서”…국내 연구팀 개발 02-12 다음 SMR 특별법 국회 통과…AI 전력 대응 '차세대 원전 전략' 본격화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