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 스트레스는 '바삭', ESG는 '탄탄'"... 롯데웰푸드, 이수지와 크런키 앞세워 10대 공략 작성일 02-12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수지와 손잡은 '크런키'... 10대 공감 마케팅 본격화<br>'데빌' 시리즈로 라인업 확장... 42년 장수 브랜드의 진화<br>롯데자이언츠 협력·포용상 수상... 스포츠 연계 ESG 실천 강화</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12/0000149149_001_20260212170411325.jpg" alt="" /><em class="img_desc">12일 롯데웰푸드는 스테디셀러 초콜릿 '크런키'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코미디언 이수지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롯데웰푸드 크런키, 코미디언 이수지 모델 발탁). /사진=롯데웰푸드</em></span></div><br><br>[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생생한 소식을 STN뉴스에서!!] 류승우 기자┃코미디언 이수지를 모델로 내세운 롯데웰푸드의 '크런키'가 10대와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동시에 롯데웰푸드는 스포츠 후원과 지역아동센터 지원 등 ESG 활동을 확대하며 '맛'과 '책임'을 함께 잡겠다는 전략을 분명히 하고 있다.<br><br><strong>'부캐 장인' 이수지와 손잡은 크런키, 10대 공략 본격화</strong><br><br>롯데웰푸드가 스테디셀러 초콜릿 '크런키'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이수지를 발탁했다. 크런키는 1984년 출시 이후 42년간 초콜릿 시장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지켜온 장수 브랜드다. 제품을 부러뜨릴 때의 경쾌한 소리와 씹을 때의 바삭한 식감은 단순한 맛을 넘어 하나의 '경험'으로 자리 잡았다.<br><br>오는 19일 공개되는 광고 캠페인에서 이수지는 '일타강사' 캐릭터로 등장해 '스트레스 빠삭 공식'을 강의한다. 영어·문학·랩 강사로 1인 3역을 소화하며 학업 스트레스에 지친 10대들의 공감을 자극한다. 롯데웰푸드는 "정형화된 일상 속에서 잠깐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겠다"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다.<br><br><strong>'데빌' 시리즈로 맛 확장…라인업 다변화 전략</strong><br><br>최근 출시된 '크런키 데빌' 시리즈는 기존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확장한 제품군이다. 코코블랙'은 블랙 쿠키칩을 더해 바삭함을 강화했고, '코코몬드'는 아몬드와 코코넛 쿠키로 고소함을 살렸다. '피넛프레첼볼'은 땅콩버터와 프레첼의 짭짤함을 더해 단맛과의 대비를 강조했다.<br><br>판 초콜릿부터 더블크런치바, 볼 초콜릿, 미니 제품까지 이어지는 폭넓은 라인업은 소비자 선택권을 넓히는 동시에 세대별 취향을 세밀하게 겨냥한 전략으로 풀이된다.<br><br><strong>스포츠 후원으로 ESG 실천…'포용상' 수상 성과</strong><br><br>롯데웰푸드는 단순한 브랜드 마케팅을 넘어 스포츠와 연계한 ESG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2025년 'ESG 임팩트 어워즈'에서 '포용상'을 수상하며 스포츠와 연계된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았다. 수상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연합 체육대회에 식품 키트를 지원하고, 우리동네 키움센터 도서구입비를 후원하는 등 아동 복지 증진 사업을 추진했다.<br><br>또한 롯데 자이언츠와 협력해 '가나' 초콜릿 브랜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야구팬 대상 이벤트를 선보였다. 스포츠 현장을 매개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동시에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을 실천한 사례로 평가된다.<br><br>롯데웰푸드는 계열사와의 협업도 강화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와 함께 2025 슈퍼블루마라톤에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며 참가자 지원에 나섰다. 기업 측은 "스포츠는 세대를 잇고 지역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즐거움을 전하는 브랜드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학업 스트레스를 '바삭'하게 풀어주는 초콜릿 한 조각. 그 이면에는 스포츠 현장과 지역사회로 확장되는 ESG 행보가 자리하고 있다. 롯데웰푸드의 전략은 '맛있는 즐거움'과 '지속가능한 가치'를 동시에 겨냥하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우크라 스켈레톤 선수 '기억의 헬멧' 착용 논란..IOC와 표현의 자유 충돌 02-12 다음 벼르는 쇼트트랙·최가온 출격, 13일 새벽 첫 금 나오나 [밀라노 동계올림픽]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