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묻따밴드' 차태현 "수익 나냐고? 전혀…그래서 회사 대표인 내가 직접" 작성일 02-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tMsnrN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a1d43a5b622e974b18dd6e4fbb2d8a0225c4c365c286cf5892fc18fd08fb7c" dmcf-pid="xJsUdbRf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2일 서울 동숭동 SA홀에서 열린 아묻따밴드(홍경민, 조영수, 차태현, 전인혁, 김준현, 조정민)의 쇼케이스. 차태현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2.1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Chosun/20260212165527418ytvr.jpg" data-org-width="1200" dmcf-mid="67oW95b0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Chosun/20260212165527418yt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2일 서울 동숭동 SA홀에서 열린 아묻따밴드(홍경민, 조영수, 차태현, 전인혁, 김준현, 조정민)의 쇼케이스. 차태현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2.1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d6d07f3773fe75223fc08d6cef170bb8d7b6f8599abc0d402dd693c9569636" dmcf-pid="yX9AHrYCz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홍경민, 조영수, 차태현, 전인혁, 김준현, 조정민의 아묻따밴드가 수익 구조를 짚었다. </p> <p contents-hash="23547418e558ab2ebdbfca957f853fcee4d3b392c375270d3cfdb1d19c7e5293" dmcf-pid="WZ2cXmGhUh" dmcf-ptype="general">아묻따밴드는 12일 서울 종로 '사 홀'에서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쇼케이스를 열고 "이익이 전혀 안 나서 대표인 제가 하는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40c22c5cd425fb342559a3d23fd63fdcd144b217951477e2cda6dbc31b94f2db" dmcf-pid="Y5VkZsHlFC" dmcf-ptype="general">아묻따밴드는 홍경민(리더·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차태현(객원 보컬), 전인혁(기타), 김준현(드럼), 조정민(피아노)이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좋은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결성한 밴드다. 지난달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결성과 동시에 최종 우승까지 거머쥐며 저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3f379dc0c8c5f9bcb216aac630fc82f840f977a84c61f1bfac3924a4ffd31f4" dmcf-pid="G1fE5OXS7I" dmcf-ptype="general">'알고 있잖아'는 히트메이커 조영수 작곡가가 작곡을 맡았으며 아묻따밴드 멤버들이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한층 높인다. 객원 보컬로 참여한 차태현의 담백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음색 또한 곡에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fe1a800dd9a9224b3f4e544a71dfd58f3cfdf4eb3fd42fcc9118c8da76db173" dmcf-pid="Ht4D1IZvFO" dmcf-ptype="general">일회성 프로젝트인지, 계속되는 프로젝트인지, 콘서트 계획 등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생긴다. 홍경민은 "저희는 정해놓은 게 없다. 말 그대로 '아묻따'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 말자는 거다. 1년에 한 번씩 꼭 음원을 내자, 콘서트를 돌자, 음악방송을 하자는 거창한 계획은 없다. 저희끼리 즐거울 수 있는 것이 목표라면 목표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2355f843fb08ecaaab4acdaf05f3e27eda9627bc9f014ba55a91d7434840e119" dmcf-pid="XF8wtC5Tps" dmcf-ptype="general">회사 입장에서의 수익 구조 관련 질문도 나왔다. 아묻따밴드 소속사 넥스타엔터테인먼트의 수장차태현은 "이익이 전혀 안 난다. 그래서 대표인 제가 하는 거다. 대표니까 어느 정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있어서 한다. 멜론 차트 1위 나오면, 난리가 나는 거다.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대표 입장에서는 얼떨결에 하는 게 잘 될 때가 많긴 하더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bd37828106d5d0cf74c58021d5006658ffd42b86d7565458d4bec5584d86ce7" dmcf-pid="Z36rFh1y3m" dmcf-ptype="general">홍경민, 조영수, 차태현, 전인혁, 김준현, 조정민이 의기투합한 아묻따밴드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p> <p contents-hash="fdbd63eede4ad01f445c0bb22c115cdc19b1b26aa56a8c231325674b8cd4bd6b" dmcf-pid="5BJSqG71Fr"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2025 연간 써클차트 상위권 안착 02-12 다음 아이브 가을·레이, 오늘(12일) ‘엠카’ 스페셜 MC 출격…‘뱅뱅’ 무대 최초 공개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