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회 코리아컵 주니어오픈 스쿼시 챔피언십 및 PSA Challenger 6 성황리에 마무리 작성일 02-12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2/12/0005477447_001_20260212165619153.png" alt="" /></span><br><br><strong>- 김천 첫 개최된 ‘코리아컵 주니어오픈 스쿼시 챔피언십 및 PSA Challenger 6’ 성황리 마무리</strong><br><br><strong>- 김천 최초 코리아컵 주니어오픈 개최, 대한민국 최초 PSA Challenger 6 동시 열려… 6개국 160여 명 참가</strong><br><br>'2026 제1회 코리아컵 주니어오픈 스쿼시 챔피언십 및 PSA Challenger 6' 대회가 지난 해 제32회 아시아 주니어 스쿼시 선수권대회(개인전)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던 김천스쿼시경기장에서 2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열렸다.<br><br>김천시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국내외 선수단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br><br>특히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최초로 PSA(프로스쿼시협회) Challenger 6 국제대회가 함께 개최되어 큰 의미를 더했다. PSA가 공인하는 Challenger 6 등급의 시니어 국제대회가 국내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대한민국 스쿼시의 국제 경쟁력과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br><br>이번 대회에는 총 16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대한민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마카오, 홍콩, 말레이시아 등 6개국 선수들이 출전해 국제대회에 걸맞은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국내 선수들과 해외 선수들이 함께 경쟁하며 국제무대 경험을 쌓는 뜻깊은 장이 마련됐다.<br><br>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였고, 관람객들의 큰 호응 속에 안정적으로 운영됐다. 체계적인 경기 진행과 철저한 안전관리 또한 참가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br><br>이번 대회는 스포츠적 성과뿐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된다. 국내외 선수단 및 관계자의 방문으로 숙박·외식업 등 지역 상권에 활기가 더해졌으며, 김천시는 국제 스쿼시 대회 개최 도시로서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br><br>김천시 관계자는 “김천에서 처음으로 2026 제1회 코리아컵 주니어오픈 스쿼시 챔피언십 및 PSA Challenger 6를 개최함과 동시에 대한민국 최초의 PSA Challenger 6 대회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제 규모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스포츠 중심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아이스하키·피겨·하프파이프·스키 점프, 올림픽 하이라이트가 온다 02-12 다음 '뻔뻔함의 극치' 中 선수, 4년 노력 망쳐놓고 사과도 없다 "반칙한 적 없다"...네덜란드 선수 극대노 "억울하다, 동메달은 내 것"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