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묻따밴드' 홍경민 "연예계 동료들과 밴드 결성, 오랜 꿈 이뤄" [N현장] 작성일 02-1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2일 아묻따밴드 신곡 발매 쇼케이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mA43V71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b5268ecc34e7a496875271b05e04107a53bab8edb70051e8a78dac60e2cd42" dmcf-pid="Yfsc80fz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묻따밴드 홍경민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SA홀에서 진행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알고 있잖아’를 선보이고 있다. 아묻따밴드는 홍경민(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차태현(객원 보컬), 전익혁(기타), 김준현(드럼), 조정민(피아노)이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좋은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결성한 밴드다. 2026.2.12 ⓒ 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1/20260212164503592bcrg.jpg" data-org-width="1400" dmcf-mid="yFIEPU8B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1/20260212164503592bc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묻따밴드 홍경민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SA홀에서 진행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알고 있잖아’를 선보이고 있다. 아묻따밴드는 홍경민(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차태현(객원 보컬), 전익혁(기타), 김준현(드럼), 조정민(피아노)이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좋은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결성한 밴드다. 2026.2.12 ⓒ 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e51136856a651df9257b610d71c8b0b54d0d5f58bc2483ecc90f7c1e0bb5d2" dmcf-pid="G4Ok6p4qY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홍경민이 밴드 아묻따밴드를 결성하게 된 배경에 대해 말했다.</p> <p contents-hash="54f45d6b7befa9798b7d22de12c7d8b62b4cc12295b3a88abc780f2297e548e3" dmcf-pid="H8IEPU8BZw" dmcf-ptype="general">12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에 위치한 SA홀에서는 아묻따밴드의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아묻따밴드의 홍경민, 조영수, 차태현, 전인혁, 조정민이 참석해 신곡 무대를 펼치고 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b151aad410fc832ab59fa1ad6f341f8570f7dee76c9dc52f7de5f7c497d6b844" dmcf-pid="X6CDQu6bGD" dmcf-ptype="general">이날 홍경민은 아묻따밴드의 의미에 대해 "(많은 분이) 일요일에 시간이 되면 '사회인 야구를 하고 싶어' '나는 쉴 때 뜨개질로 스웨터 만들고 싶어'라는 소소한 꿈이 있는데 저한테는 동료들하고 밴드를 만드는 게 오랜 꿈이었다"라며 "생각보다 동료 연예인 중에 밴드를 만들 멤버를 찾는 게 쉽지는 않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c99eb358088b02b6adc113bb27b84846bf5b8da3ed15e233cbbbc4b725da4d3" dmcf-pid="ZPhwx7PKtE" dmcf-ptype="general">이어 "이 마음이 가장 잘 통하는 김준현 씨에게 제가 먼저 하자고 얘기했다"라며 "둘이 의기투합해서 하다가 조정민 양과 전인혁 씨를 섭외했는데 조영수는 상상도 못 했다, 우리끼리 했어도 곡을 만들었을 것 같은데 '알고 있잖아' 같은 곡은 못 만들었을 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1f4355a4337a9ec207d00b64a6e2a07155cd1dc67f0a3698fb60294894f890b" dmcf-pid="53LMpv3G5k" dmcf-ptype="general">한편 아묻따밴드는 홍경민(리더·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차태현(객원 보컬), 전인혁(기타), 김준현(드럼), 조정민(피아노)으로 구성된 밴드다. 지난달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신년 기획 2026 배우 특집에서 결성과 동시에 최종 우승을 거뒀고,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를 하게 됐다.</p> <p contents-hash="90ab2ed449491a13afa2f82fd0656de966be06c6dae8d1aba03446473af1033d" dmcf-pid="10oRUT0Htc" dmcf-ptype="general">'알고 있잖아'는 스케일감이 느껴지는 스타디움 팝과 록 장르가 어우러진 사랑의 세레나데로, 숨이 차도록 달려가서라도 사랑을 전하고 싶은 마음과 끝을 알 수 없어도 멈추지 않는 진심을 담아낸 곡이다.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efa2c54f0b1ebb110c6a810800623244100e390d3fe699c5b5019158528149e2" dmcf-pid="tpgeuypXXA"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서진, 데뷔 27년만에 첫 연극 무대 02-12 다음 과기정통부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본격 시동…사업자 선정 공모 시작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