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본격 시동…사업자 선정 공모 시작 작성일 02-1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농산물 소비정보·소상공인 창업 컨설턴트 등 AI플랫폼으로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IqTcSr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d3087616b7a97e10631f5eae2d9975200b9207c3641a83fe2d6d0177eb2fe4" dmcf-pid="YUCBykvm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료제공=과기정통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eouleconomy/20260212164507830mhnh.jpg" data-org-width="620" dmcf-mid="yiza21Kp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eouleconomy/20260212164507830mh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료제공=과기정통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4e11d9b421803a146a8f4321bcb289637ecffec216ad4100b3f0619b68e304" dmcf-pid="GuhbWETsyY" dmcf-ptype="general"><br>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가운데 8개 과제의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를 11일 개시한다고 밝혔다.<br><br> ‘AI 민생 10대 프로젝트’는 국민 효능감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일상 속에서 AI를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빠르게 도입해 AI 혁신의 혜택을 확산하기 위한 프로젝트다.<br><br> 이번 공모는 과제의 규모와 특성에 따라 8개 과제로 구분해 진행한다. 세부적인 과제는 <span>△ AI Agent 기반 농산물 알뜰 소비 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 △ AI 기반 소상공인 창업·경영 컨설팅 솔루션 개발 및 실증 △ AI 기반 국가유산 해설 솔루션 개발 및 실증 △ 항공 채증영상 기반 AI ‘Deep Blue Eye’ 개발 및 실증 △인체적용제품 AI 안전 지킴이 솔루션 개발 및 실증 △AI 국세상담 시스템 개발 및 실증 △ AI 기반 ‘모두의 경찰관’ 개발 및 실증 △ AI 기반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실증 등이다. </span><br><br> 과기정통부는 각 과제의 AI 솔루션을 개발·실증하고, 적용·확산할 수 있는 AI 및 ICT전문기업 등 컨소시엄 총 8곳을 선정해 최대 2년간 (2026년~2027년) 지원할 예정이다.<br><br> 공고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달 16일까지며, 3월 중 선정평가와 사업자 선정을 마치고 올해 4월부터 내년 12월까지 본격적인 과제 수행을 진행한다. 특히 8개 과제 가운데 농산물, 국가유산 해설, 국세 관련 과제는 올해 중 서비스 개시가 가능하도록 신속한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br><br> 공모 신청을 위한 구체적 지원 내용과 선정 절차 등 상세 내용은 과기정통부(www.msit.go.kr), 정보통신산업진흥원(www.nip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 이도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이날 “기존 공공 서비스에 AI를 도입해 편의성을 높이고 국민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새로운 AI 공공 서비스의 발굴·제공을 통해 국민 효능감을 높일 수 있도록 AI 민생 10대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하고 “해당 프로젝트가 AI 모델, 인프라, 서비스 등 국내 AI 생태계 발전의 마중물이 돼 AI 기본사회 구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 장형임 기자 jang@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묻따밴드' 홍경민 "연예계 동료들과 밴드 결성, 오랜 꿈 이뤄" [N현장] 02-12 다음 통신3사, 지난해 가입자 유치전쟁에 마케팅비 6% 증가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