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진주’ 박진희 남상지 복수녀 베일 벗은 포스터 공개 작성일 02-1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b7YDyO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f989b404bade2febfdd8591d073238afd6ef916608f31b4b25445698add8c3" dmcf-pid="7KKzGwWI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64645254lbob.jpg" data-org-width="650" dmcf-mid="Upb7YDyO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64645254lb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z99qHrYClD"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3eea4454d6196790a72207aaaa38839de437f86d743baa914dcfe176fc32cea0" dmcf-pid="q22BXmGhhE" dmcf-ptype="general">압도적인 아우라를 자랑하는 ‘붉은 진주’의 14인 단체 포스터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d170f47c842f9ec467bbf34aaa6b127590c644843fd9e2f2f6a64cc52c098f4" dmcf-pid="BVVbZsHlvk" dmcf-ptype="general">오는 23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 극본 김서정 / 제작 DK E&M, 몬스터유니온)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8834dc43cd78ce613df2215d24d72f7df9f3cc541113285699da6bbe2339f284" dmcf-pid="bMM6UT0HCc" dmcf-ptype="general">오늘(12일) 공개된 단체 포스터는 흑백 필터 속 붉은색 옷을 입고 카리스마를 뽐내는 박진희(김명희, 김단희 역)와 남상지(백진주 역)가 중심을 잡고 있다. 여기에 각자의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배우들이 강렬한 시너지를 완성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e0b1ba93245273022e658f37648232cbe3a62c5d03f493e95158a1ae1579bacc" dmcf-pid="KRRPuypXCA" dmcf-ptype="general">또한 포스터 상단에 새겨진 ‘거대한 진실 그리고 두 여자의 복수’라는 문구는 가혹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두 주인공 박진희와 남상지가 감춰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복수에 나서는 서사를 암시하며 아델 그룹을 뒤흔들 파격적인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74229031c9725d9ac41240b9f2b147a066661136d6a7754e7c8e691d5b401d57" dmcf-pid="9eeQ7WUZvj" dmcf-ptype="general">특히 12인의 주요 인물은 흑백 톤 속에서 각기 다른 시선과 표정으로 긴장감을 선사하는가 하면, 붉은 색채로 강조된 두 주인공과 대비를 이루어 복수와 진실을 둘러싼 서사의 무게감을 한층 더한다. 최재성(박태호 역), 김희정(오정란 역), 김경보(박민준 역), 강다빈(박현준 역), 천희주(최유나 역), 이명호(송근태 역), 김보미(옥집사 역), 차광수(최삼식 역), 경숙(홍영실 역), 정의갑(제임스 리 역), 하재숙(정윤정 역), 금호석(정우진 역)은 팽팽한 긴장감을 드러내며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저마다 욕망과 비밀을 품은 이들이 하나의 거대한 사건을 기점으로 얽히고설키며 예측 불허의 폭풍 전개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32408765fa249eae825fb029895d617aa5d2feaf793efa84a60a65ddaab86dd9" dmcf-pid="2ddxzYu5SN"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 제작진은 “이번 단체 포스터는 가장 큰 비밀을 감춘 두 주인공과 저마다의 욕망을 품고 나아가는 주변 인물들을 표현했다. 복수를 위해 돌아온 두 여자가 다른 인물이 숨겨온 비밀과 하나씩 충돌하며 벌어지는 갈등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면서 “단희와 진주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물이 촘촘하게 엮여 펼쳐질 다채로운 스토리가 예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17173d2dcaee7b32db3b70933b27ed8df235261c7817828f0ea8cd2d0cec894" dmcf-pid="VJJMqG71ya"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친밀한 리플리’ 후속으로 오는 23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bbc2696c2aefe3dea5c944a963026f7965d23206982291445b28e29ac2806e1" dmcf-pid="fiiRBHztl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4nnebXqFT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취향 완벽 저격…최고 시청률 4.6%→전체 프로그램 '1위' 파죽지세 중인 韓 예능 02-12 다음 박신혜, 클라스 보여줬다… ‘언더커버 미쓰홍’, 화제성 1위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