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피로 누적으로 다음주 도하오픈 기권 작성일 02-12 2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2/12/0000012539_001_20260212163714107.jpg" alt="" /><em class="img_desc">호주오픈 준우승 이후 카타르 도하오픈 출전을 철회한 조코비치</em></span></div><br><br>2026 호주오픈 준우승자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 4위)가 피로 누적을 이유로 다음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ATP 500 카타르 엑손모빌 오픈 출전을 철회했다.<br><br>38세 조코비치는 지난 1일 통산 11번째 호주오픈 남자단식 결승에서 세계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에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조코비치는 4강에서 4시간이 넘는 혈전을 치르며 세계 2위 야닉 시너(이탈리아)를 꺾는 등 분전했는데 38세 나이와 7연전으로 인한 체력 저하로 휴식을 선택했다.<br><br>조코비치는 2016, 2017년 해당 대회에서 2연패를 기록한 바 있다. 알카라스와 시너는 각각 톱 시드, 2번 시드로 대회에 출전 예정이다.<br><br>현재 조코비치는 아내와 함께 이탈리아에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을 관전하며 휴가를 보내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2/12/0000012539_002_20260212163714161.png" alt="" /><em class="img_desc">이탈리아에서 아내와 휴가를 보내고 있는 조코비치. 조코비치 SNS</em></span></div><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국회 'SMR 특별법' 통과…정부 'AI 전력난 구원투수' 본격 육성 02-12 다음 브뤼넬, ‘두 손가락’ 왼손으로 써낸 은빛 기적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