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묻따밴드' 차태현 "우리가 아이돌도 아닌데, 쇼케이스…기자들 왜 많이 오셨느냐" 작성일 02-1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atuypX3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ddc01f950cba40230d83a02361cd5fd013468084a1e9497aaee6d0e46e5556" dmcf-pid="49GMn2J6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2일 서울 동숭동 SA홀에서 열린 아묻따밴드(홍경민, 조영수, 차태현, 전인혁, 김준현, 조정민)의 쇼케이스. 아묻따밴드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2.1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Chosun/20260212163620463ikwg.jpg" data-org-width="1200" dmcf-mid="22xvHrYC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Chosun/20260212163620463ik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2일 서울 동숭동 SA홀에서 열린 아묻따밴드(홍경민, 조영수, 차태현, 전인혁, 김준현, 조정민)의 쇼케이스. 아묻따밴드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2.1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0b79b037c772f6088e008deba73b3f8e82b8674c2eb4d6015d1caf8c88b4c1" dmcf-pid="82HRLViP0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홍경민, 조영수, 차태현, 전인혁, 김준현, 조정민의 아묻따밴드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d53cbd3544f6edc648f6edd96fe0e8b1dd46de76b58bbb68ddd06fac125009e" dmcf-pid="6VXeofnQ3w" dmcf-ptype="general">아묻따밴드는 12일 서울 종로 '사 홀'에서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쇼케이스를 열고 "우리가 아이돌도 아닌데 쇼케이스 왜이렇게 많이 오셨냐"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40c22c5cd425fb342559a3d23fd63fdcd144b217951477e2cda6dbc31b94f2db" dmcf-pid="PfZdg4LxpD" dmcf-ptype="general">아묻따밴드는 홍경민(리더·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차태현(객원 보컬), 전인혁(기타), 김준현(드럼), 조정민(피아노)이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좋은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결성한 밴드다. 지난달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결성과 동시에 최종 우승까지 거머쥐며 저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65172eb6d97cafb0cd31ed33f1d3538f80aa1394129d16d66639fa43eb7f658" dmcf-pid="Q45Ja8oMuE"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쇼케이스도 뜨거운 취재 열기로, 멤버들이 놀라워했다. 홍경민도 "내가 군대에서 제대하는 날 이후로 이렇게 많은 기자 분이 오신 걸 처음 봤다"라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8733a1306888acfdc045e1634b99439ee1fb46e2819f7361ce2345452c46488a" dmcf-pid="x81iN6gR7k" dmcf-ptype="general">이어 "평소에 느끼지 못한 기분을 느끼고 있다. 스무 살, 아마추어 시절 느낀 설레던 감정을 지금 다시 느끼고 있다. 기분이 너무 좋다. 가수를 하면서 잊고 있던 감정인 것 같다. 너무 큰 복을 받은 것 같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d6cad652cf6e7a451843026197e9d43959bb0a62a9692218499d2643c5c0363" dmcf-pid="yc8Cykvmzc" dmcf-ptype="general">조영수는 "나도 고등학생 때부터 밴드 생활을 시작했었다. 작곡만 하면서 시들해졌던 열정을 다시 느낀다. 처음 음악을 시작할 때의 열정이 생각이 나서 너무나 행복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7021dcc261aab074c263a34a9d369e4173ec5852cbc09ea53d9b6851e84df5d" dmcf-pid="Wk6hWETspA" dmcf-ptype="general">차태현 역시 "이게 참 무슨 일인가 싶다. 저희가 아이돌도 아닌데 왜 이렇게 많이 오셨나 싶다. 얼떨결에 이 자리까지 함께 하게 됐지만, 아묻따밴드 덕분에 음원이 하나 더 생겼고 무대도 함께 할 수 있어서 고맙고 신기하다"며 감격해 했다. </p> <p contents-hash="750b523c125e3ab8db7a0f4edbdd6838e99856b932d09d1a01e82ca2dde74beb" dmcf-pid="YEPlYDyOU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처음에는 우리가 쇼케이스를 하는 게 맞나 했는데, 대체 왜 이렇게 많이 오셨나 내가 여쭤보고 싶다"고 반문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e2520a4288ae96db2fc1b353e9969f90addd7466b729b0e3cf7d671203cb806" dmcf-pid="GDQSGwWIUN" dmcf-ptype="general">홍경민, 조영수, 차태현, 전인혁, 김준현, 조정민이 의기투합한 아묻따밴드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p> <p contents-hash="98dbf6eaf236a8004657c6116f426ac7898748d392d2b0417e116ed60b053902" dmcf-pid="HwxvHrYCUa"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 ‘솔로지옥→더 코리아 셰프’ 2월 둘째 주 라인업 02-12 다음 '브브걸 출신' 유정, 8개월 만에 유튜브 복귀…"거의 집에만 있었다" (유랄라)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